손흥민이몸값하락을 면치 못했다. 이들은 우선 이번 조정에서 가장 큰 변화는 다시 한번 정상급 스타들에게서 나타났으며, 올 시즌 상당한 기여에도 불구하고 연령에 따른 하락이 반영됐다. 매체는 손흥민의 가치를 언급하며 300만 유로(약 52억 원) 하락한 1,700만 유로(약 294억 원)가 됐다며손흥민에게는 2015년 6월 바이어 04 레버쿠젠 시절 이후 10년 만의 최저치라고 설명했다.

하락 또 하락! 손흥민, 몸값 대폭 감소 "10년 만의 최저치"..."33세, 나이로 인해 하향 조정 불가피"

스포탈코리아
2025-12-12 오후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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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손흥민이몸값하락을 면치 못했다.
  • 이들은 우선 이번 조정에서 가장 큰 변화는 다시 한번 정상급 스타들에게서 나타났으며, 올 시즌 상당한 기여에도 불구하고 연령에 따른 하락이 반영됐다.
  • 매체는 손흥민의 가치를 언급하며 300만 유로(약 52억 원) 하락한 1,700만 유로(약 294억 원)가 됐다며손흥민에게는 2015년 6월 바이어 04 레버쿠젠 시절 이후 10년 만의 최저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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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손흥민이몸값하락을 면치 못했다.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2일(한국시간)메이저리그사커(MLS) 827명 선수의 시장가치를 업데이트를했다.

이들은 우선 "이번 조정에서 가장 큰 변화는 다시 한번 정상급 스타들에게서 나타났으며, 올 시즌 상당한 기여에도 불구하고 연령에 따른 하락이 반영됐다. MLS컵 우승팀 인터 마이애미 CF의 리오넬 메시와 LAFC의 손흥민이 대표적"이라고 운을 뗐다.

올여름에만MLS는토마스 뮐러, 로드리고 데폴, 손흥민을 동시 품으며 역대급 흥행을 자랑했지만, 정작 선수 본인들의 몸값은 하락세를 보여줬다.

이는 커리어 첫 MLS컵 우승을 달성한 메시조차 피해 갈 수 없었다. 매체에 따르면그의 1,800만 유로(약 312억 원)에서 1,500만 유로(약 260억 원)로 300만 유로(약 52억 원) 하락했다.트로피를 들어 올리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데폴 또한2,000만 유로(약 346억 원)에서 1,500만 유로(약 260억 원)로 500만 유로(약 86억 원) 하락했다.

밴쿠버 역사상 첫 MLS컵 파이널로 뮐러 또한600만 유로(약 104억 원)에서 500만 유로(약 86억 원)로 떨어져몸값감소를 면치 못했다.

손흥민 역시 마찬가지였다. 매체는 손흥민의 가치를 언급하며 "300만 유로(약 52억 원) 하락한 1,700만 유로(약 294억 원)가 됐다"며"손흥민에게는 2015년 6월 바이어 04 레버쿠젠 시절 이후 10년 만의 최저치"라고 설명했다.

북미 데이터 관리자 도미닉 베커는 이에 대해 "손흥민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전혀 필요 없었다. 드니 부앙가(800만 유로(약 138억 원)·변동 없음)와 함께 위협적인 듀오를 형성했고, 다음 시즌에도 강력할 것"이라면서도 "33세라는 나이로 인해 하향 조정은 불가피했다"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트랜스퍼마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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