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김천은17일 김천 모암동 일대를 찾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행사에는 김천 임직원과2025 팬즈데이에 참여한 팬들이 함께했다.
- 김천은 관내 에너지 취약 계층의 따뜻한 겨울에 보탬이 되고자 지난 2022년부터 사랑의 연탄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김천상무(대표이사 이재하)가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김천은17일 김천 모암동 일대를 찾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김천 임직원과'2025 팬즈데이'에 참여한 팬들이 함께했다.
김천은 관내 에너지 취약 계층의 따뜻한 겨울에 보탬이 되고자 지난 2022년부터 사랑의 연탄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임직원과 팬이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연탄은 올 시즌에 앞서 진행된 2025 팬즈데이 수익으로 마련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팬은 "시즌이 끝나 아쉬움이 있었는데, 김천과 뜻깊은 활동을 할 수 있어 보람 있었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이 지속돼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재하 대표이사는 "김천시민께 다가가기 위한 구단의 노력은 비시즌에도 계속된다. 동참해 주신 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김천시민의 따뜻한 겨울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소망한다. 김천은 앞으로도 시 구성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김천상무프로축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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