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FC가 포르투갈 출신 수비수 라파엘 반데이라를 영입하며 수비진 보강에 나섰다. 특히 반데이라는 현대 축구에서 요구되는 공격형 풀백 자원으로, 측면에서의 적극적인 오버래핑과 공격 전개 능력을 바탕으로 충북청주의 측면 공격에 새로운 옵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충북청주는 이날 오후 5시 태국 방콕으로 출국해 1차 전지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오피셜] 충북청주FC, 포르투갈 연령별 대표팀 출신 반데이라 영입!...스피드와 정교한 크로스 강점

스포탈코리아
2026-01-08 오후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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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충북청주FC가 포르투갈 출신 수비수 라파엘 반데이라를 영입하며 수비진 보강에 나섰다.
  • 특히 반데이라는 현대 축구에서 요구되는 공격형 풀백 자원으로, 측면에서의 적극적인 오버래핑과 공격 전개 능력을 바탕으로 충북청주의 측면 공격에 새로운 옵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한편 충북청주는 이날 오후 5시 태국 방콕으로 출국해 1차 전지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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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충북청주FC가 포르투갈 출신 수비수 라파엘 반데이라를 영입하며 수비진 보강에 나섰다.

충북청주는 8일포르투갈 국적의 우측 풀백 라파엘 반데이라(Rafael Bandeira, 2001년생)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반데이라는 포르투갈 명문 스포르팅 CP와 이탈리아의 유벤투스 FC 유스 시스템을 거친 엘리트 자원이다. 182cm의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한 스피드와 정교한 크로스 능력이 장점으로 평가받는다.

이후 프랑스 아미앵 SC와 포르투갈 아카데미코 비제우를 거쳐, 최근에는 우크라이나 1부 리그 FC 크리브바스에서 주전급 자원으로 활약했다. 포르투갈 연령별 대표팀(U-18) 경력도 갖추며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반데이라는 현대 축구에서 요구되는 공격형 풀백 자원으로, 측면에서의 적극적인 오버래핑과 공격 전개 능력을 바탕으로 충북청주의 측면 공격에 새로운 옵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마누엘 레이스감독과 같은 포르투갈 출신 선수인 만큼, 전술적 이해도와 팀 적응 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충북청주는 이날 오후 5시 태국 방콕으로 출국해 1차 전지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새로 합류한 반데이라 역시 전지훈련을 통해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사진= 충북청주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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