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거스 포옛 감독이 스페인서 전북현대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 등과 재회했다.
- 이날 포옛 감독은 마이 보이를 외치는 등연신 흐뭇한 얼굴로 옛 동료들과 만나 악수하고 포옹하며 시간을 보냈다.
- 이에 전북은 정정용 감독을후임으로 선임하고지휘봉을 넘겨 새 시대를 예고했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거스 포옛 감독이 스페인서 전북현대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 등과 재회했다.
전북은 23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훈련장을 찾은 포옛 감독의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포옛 감독은 "마이 보이"를 외치는 등연신 흐뭇한 얼굴로 옛 동료들과 만나 악수하고 포옹하며 시간을 보냈다.

영상 중반부 포옛 감독은 전북의 새 사령탑 정정용 감독을 발견하자,90도 인사로 예의를 표했다. 이에 정정용 감독도 두 손을 모으며 화답했다.
또한 포옛 감독은 이승우, 송범근 등 애제자를보자,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해 포옛 감독은 흔들리던 명가 전북을단 1시즌 만에 리그, 코리아컵 우승으로 이끌며강력한 임팩트를 남겼다.

다만 포옛 감독은 한국 축구의 정점에서구단과의 동행을 마무리했다.이에 전북은 정정용 감독을후임으로 선임하고지휘봉을 넘겨 새 시대를 예고했다.
현재 전북은스페인 마르베야에서 2026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1일 출국해마르베야에서 약 한 달간 구슬땀을 흘린후 내달 14일 입국할 예정이다.
사진=전북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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