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측면 보강을 위해 니코 윌리엄스를 영입할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1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아틀레틱 빌바오의 윙어 니코 윌리엄스 영입을 추진 중이다. 빠른 속도와 수준급 돌파력 여기에 양발 활용 능력이 뛰어나 높은 평가를 얻는 자원이다.

이럴 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무려 1369억, "제시하는 방안, 고려하고 있어"...스페인 특급 윙어, 윌리엄스, "잉글랜드행 매력 느낄 것"

스포탈코리아
2026-03-15 오전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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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측면 보강을 위해 니코 윌리엄스를 영입할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 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1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아틀레틱 빌바오의 윙어 니코 윌리엄스 영입을 추진 중이다.
  • 빠른 속도와 수준급 돌파력 여기에 양발 활용 능력이 뛰어나 높은 평가를 얻는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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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측면 보강을 위해 니코 윌리엄스를 영입할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1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아틀레틱 빌바오의 윙어 니코 윌리엄스 영입을 추진 중이다. 구단은 시즌이 끝나는 대로 영입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것"이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올 시즌 낙폭이 큰 한 해를 보내고 있다. 계속된 성적 부진에 루벤 아모림과 결별한 후 마이클 캐릭을 선임해 반등에 성공했다.

올드 트래퍼드에 돌아온 캐릭은 맨유를 이끌고, 리그 8경기에서 6승 1무 1패를 거뒀다. 이에 불가능한 듯 보였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자력 진출이 목전으로 다가왔다.

자연스레 겨울 이적시장 맨유의 전력구상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겨우내 측면 보강은 주요 과제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맨유가 주시하는 윙어는 윌리엄스다. 빠른 속도와 수준급 돌파력 여기에 양발 활용 능력이 뛰어나 높은 평가를 얻는 자원이다.

역시나 관건은 비용이다. 매체는 "맨유는 윌리엄스의 이적료로 8,000만 유로(약 1,369억 원)를 제시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빌바오는 윌리엄스와 2035년까지 장기 계약을 맺었지만, 선수 측은 잉글랜드행에 매력을 느낄 것"이라며 "엄청난 이적료를 감당할 시 이적이 성사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SCORE90,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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