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유나이티드 U-18 소속찰릭아르카디로마노비치(아르카디)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로 성장하겠단 각오를 밝혔다.
- 대한축구협회(KFA)는 25일 공식 소셜미디어(SNS) 채널 thekfa official을 통해 아르카디와 나눈 인터뷰를 공개했다.
- 또한 일찍이 K리그 주니어 무대를 휩쓸며 득점왕을 차지하는 등 빼어난 기량을 입증해축구계 안팎에선 차세대 국가대표 공격수 재목으로 평가하고 있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 U-18 소속찰릭아르카디로마노비치(아르카디)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로 성장하겠단 각오를 밝혔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5일 공식 소셜미디어(SNS) 채널 'thekfa official'을 통해 아르카디와 나눈 인터뷰를 공개했다.
아르카디는 수려한 외모에 준수한 득점력 여기에 남다른 서사를 보유해축구 팬들로부터 주목받는 선수다.
러시아 출신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나 수원에서 유년기를 보냈으며2023년 한국 국적을 취득해 화제를 끌었다.
190cm가 넘는'장신 공격수'아르카디는 폭발적인 파워와 스피드를 두루 겸비해 현대 축구에 적합한 프로필을 지닌 자원으로 불린다. 또한 일찍이 K리그 주니어 무대를 휩쓸며 득점왕을 차지하는 등 빼어난 기량을 입증해축구계 안팎에선 차세대 국가대표 공격수 재목으로 평가하고 있다.

아르카디는 지난 3월 10일 충남 천안 코리아 풋볼파크에서 진행된 제10차 포니정재단 KFA 장학금 수여식서 단상에 올랐다. 이후 KFA 팬 커뮤니케이터와 만나 "축구를 열심히 해서 장학금을 탈수 있어 좋았다"라며"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국가대표 선수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 꼭 이곳에 올 수 있게 열심히 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르카디는 어떤 선수로 성장하고 싶은지 묻자 "홀란드처럼 득점도 잘하고, 등을 지는 플레이로 상대를 압도하는 그런 선수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KFA TV, thekfa official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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