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김기동 감독이 개막4연승을 이끌며2026시즌 첫flex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 기간 서울은4전 전승과 함께10득점2실점으로 공수 양면에서 안정된 경기력을 보였다. flex는 훌륭한 리더십으로 선수들이 목표에 집중하는 하나의 팀을 만들고,모든 조직장에게 귀감이 되는K리그의 명장을 선정해,매월 이달의 감독상을 후원하고 있다.

[오피셜] 김기동 전성시대 열렸다! FC서울 역사상 최초 개막 4연승 질주...이달의 감독상 수상, '개인 통산 다섯 번째 쾌거'

스포탈코리아
2026-04-07 오전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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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서울 김기동 감독이 개막4연승을 이끌며2026시즌 첫flex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 이 기간 서울은4전 전승과 함께10득점2실점으로 공수 양면에서 안정된 경기력을 보였다.
  • flex는 훌륭한 리더십으로 선수들이 목표에 집중하는 하나의 팀을 만들고,모든 조직장에게 귀감이 되는K리그의 명장을 선정해,매월 이달의 감독상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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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서울 김기동 감독이 개막4연승을 이끌며2026시즌 첫'flex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김기동 감독은2~3월 열린K리그1네 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서울 구단 역사상 최초로 개막4연승을 달성했다.

서울은 시즌 첫 경기였던1라운드 인천전(2대1승)을 시작으로, 3라운드 제주전(2대1승), 4라운드 포항전(1대0승)에서 연승을 이어갔고,특히5라운드 광주전5대0승리로 상승세에 쐐기를 박았다.이 기간 서울은4전 전승과 함께10득점2실점으로 공수 양면에서 안정된 경기력을 보였다.

이번 수상은 김기동 감독의 개인 통산 다섯 번째 이달의 감독상이자,서울에서 수상한 두 번째 감독상이다.김기동 감독은2019년9월, 11월과2020년9월(이상 포항), 2024년8월(서울)에 이어 다시 한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달의 감독상은 올해부터 선정 방식을 변경했다.

기존에는K리그1, 2전 감독을 대상으로K리그 기술연구그룹(TSG)위원100%투표로 수상자를 결정했으나,올해부터는 성적을 기준으로 상위5명의 감독을 후보로 추린다.

이번에는2~3월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둔 김기동(서울),김현석(울산),이정효(수원삼성),박건하(수원FC),조성환(부산)감독이 후보에 올랐다.

이후 최종 수상자는 성적 기반 정량 평가(70%)와 현장 평가 기반 정성 평가(30%)를 종합해 결정한다.정량 평가는 경기당 승점과 총 승점을 반영해 경기 수 편차에 따른 형평성을 고려했으며,기대 승점 대비 실제 승점 차이를 통한 경기 난이도 반영,홈·원정 여부 등 경기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출했다.정성 평가는 조직력,전술 완성도,경기 상황 대처 능력을 기준으로K리그TSG기술위원들이 종합 심사했다.

한편flex는2023년부터 연맹과K리그 공식HR파트너십을 체결한HR기반AI플랫폼 기업이다. flex는K리그 경기장 내 통합 광고와'flex이달의 감독상', 'K리그 아카데미HR교육 과정'등 다양한 공동 사업을 펼치고 있다. flex는 훌륭한 리더십으로 선수들이 목표에 집중하는 하나의 팀을 만들고,모든 조직장에게 귀감이 되는K리그의 명장을 선정해,매월 이달의 감독상을 후원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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