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자원 박진섭이 쓰러졌다. 중국 즈보바는 14일(한국시간) 저장FC 박진섭의발목 부상이 확인됐다. 일찍이 소속팀 전력에서 이탈한 박용우, 원두재, 김주성을 차치하고, 최근 황인범, 김민재, 이강인 등 주축 선수들이크고 작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해 있다.

설상가상! 韓 대표팀 '핵심 자원' 박진섭도 쓰러졌다..."발목 부상 확인, 아직 경과 지켜봐야 하는 단계"

스포탈코리아
2026-05-14 오후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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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자원 박진섭이 쓰러졌다.
  • 중국 즈보바는 14일(한국시간) 저장FC 박진섭의발목 부상이 확인됐다.
  • 일찍이 소속팀 전력에서 이탈한 박용우, 원두재, 김주성을 차치하고, 최근 황인범, 김민재, 이강인 등 주축 선수들이크고 작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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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자원' 박진섭이 쓰러졌다. 일단은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보이나 섣불리 장담하긴 어렵단 이야기가 전해졌다.

중국 '즈보바'는 14일(한국시간) "저장FC 박진섭의발목 부상이 확인됐다.상하이 하이강전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중국 현지 기자보도 내용 가운데 일부를인용해 "박진섭은 지난 라운드 경기에서 발목 부상으로 쓰러졌다. 아직 경과를 지켜봐야 하는 단계다. 금요일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정도인지는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6월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이에 홍명보 감독과 코칭스태프 일동은 부상 경계령을 내리고, 몸 관리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요청했지만, 연일 안타까운 소식이 쏟아지고 있다.

일찍이 소속팀 전력에서 이탈한 박용우, 원두재, 김주성을 차치하고, 최근 황인범, 김민재, 이강인 등 주축 선수들이크고 작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해 있다.

와중에 설상가상 중원과 후방을두루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 박진섭의 몸 상태가 온전치 않은 것으로 알려져 근심이 깊어질 수밖에 없게 됐다.

박진섭은 10일 톈진 진먼후와의 홈 경기에 수비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지만,70분가량을 소화한 뒤그라운드에 주저앉았다. 이후 박진섭은 발목 부위를 만지며통증을 호소했고, 벤치를 향해더 이상 경기를 뛸 수 없단 사인을 보내며 교체로 물러났다.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 저장,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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