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대표하는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이 프리미어리그(PL) 구단과 연결되고 있다. 일본풋볼 트라이브는 13일(한국시간) 영국풋볼 인사이더 보도 내용 가운데 일부를인용해 셀틱에서 활약 중인마에다가 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잉글랜드에진출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 보도에 따르면 현재 공격진 보강을 원하는 에버턴, 브렌트포드, 토트넘이 마에다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

日 '폭격기' 쏘니, 차붐도 범접불가, 마의 30골 벽 부수고 프리미어리그 입성 노린다..."마에다, 잉글랜드 3개 구단 러브콜"

스포탈코리아
2026-05-15 오후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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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일본을 대표하는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이 프리미어리그(PL) 구단과 연결되고 있다.
  • 일본풋볼 트라이브는 13일(한국시간) 영국풋볼 인사이더 보도 내용 가운데 일부를인용해 셀틱에서 활약 중인마에다가 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잉글랜드에진출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고 전했다.
  • 이들 보도에 따르면 현재 공격진 보강을 원하는 에버턴, 브렌트포드, 토트넘이 마에다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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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일본을 대표하는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이 프리미어리그(PL) 구단과 연결되고 있다.

일본'풋볼 트라이브'는 13일(한국시간) 영국'풋볼 인사이더' 보도 내용 가운데 일부를인용해 "셀틱에서 활약 중인마에다가 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잉글랜드에진출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 보도에 따르면 현재 공격진 보강을 원하는 에버턴, 브렌트포드, 토트넘이 마에다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

마에다는 이적설이 반복되는 가운데 셀틱과 재계약에 서명하지 않으며 가능성을 열어뒀다.이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끝난 후 본격적인 움직임을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시즌 마에다는 그야말로 미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스타덤에 올랐다. 스코틀랜드무대에서 51경기 33골 12도움을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는 손흥민, 차범근 등 아시아 최고 공격수들조차 한 번도 밟지 못한 단일 시즌 30골 고지를 점한 것으로, 주목받았다.물론 객관적인 리그수준 차이 등을고려해야 하나 마에다의 가파른 성장세에 일본은 대형 스트라이커가 등장했다며 연일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마에다가 한 단계 더 스텝업에 성공해 유럽 5대 리그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에 관심을 기울였다. 실제로 마에다는 구단 측에 이적 의향을 밝힌 후 새로운 도전을 추진했지만,셀틱의 만류로 무산됐다. 그러자, 동기부여를 상실한 탓인지 올 시즌 48경기 8골 9도움에 그치며 이전과 같은 폭발력을 잃은 듯했다.

그러나 마에다는 시즌 막바지 반등에 성공했다. 지난달 스플릿 라운드에 진입한 뒤무서운 집중력으로4경기서 5골 1도움을 쓸어 담았다.

자연스레 최전방에 무게감을 더하고자 하는 몇몇 구단레이더망에 포착됐다. 마에다가 일본이 배출한 또 한 명의 프리미어리거로 거듭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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