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음바페가 자신을 둘러싼 여러 논란과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의 반응 등에 강한 불만을 표하며 핏대를 세웠다. 이는 최근 음바페가 부상 회복으로 휴식을 취하던 중여자친구 에스테르 엑스포시토와 이탈리아 사르데냐섬으로 여행을 떠났단 사실 등이 알려진 까닭으로, 스페인 현지에선 연일 강한 비판을 가하고 있다. 계속해서 음바페는 선수를 적극적으로, 보호하지 않는 아르벨로아 감독의 방식에 의문을 품었고, 기용 방식에도 의아하단 입장을 숨기지 않았다.

분노 폭발! 음바페, 작심 발언 '시즌 중 여친과 데이트?'..."이것이 나의 삶, 구단 허락 받아" 아르벨로아 향해 강한 불만 토로

스포탈코리아
2026-05-15 오후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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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킬리안 음바페가 자신을 둘러싼 여러 논란과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의 반응 등에 강한 불만을 표하며 핏대를 세웠다.
  • 이는 최근 음바페가 부상 회복으로 휴식을 취하던 중여자친구 에스테르 엑스포시토와 이탈리아 사르데냐섬으로 여행을 떠났단 사실 등이 알려진 까닭으로, 스페인 현지에선 연일 강한 비판을 가하고 있다.
  • 계속해서 음바페는 선수를 적극적으로, 보호하지 않는 아르벨로아 감독의 방식에 의문을 품었고, 기용 방식에도 의아하단 입장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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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자신을 둘러싼 여러 논란과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의 반응 등에 강한 불만을 표하며 핏대를 세웠다.

레알 마드리드는 15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베르나베우에서 펼쳐진레알 오비에도와의 2025/26 시즌 스페인 라리가 36라운드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이날아르벨로아 감독은 음바페를 벤치에 앉히곤 곤살로 가르시아와 프랑코 마스탄투오노 등 유망주를투입했다.

음바페는 후반 24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베르나베우 홈 팬들은 엄청난 야유를 쏟아냈다. 이는 최근 음바페가 부상 회복으로 휴식을 취하던 중여자친구 에스테르 엑스포시토와 이탈리아 사르데냐섬으로 여행을 떠났단 사실 등이 알려진 까닭으로, 스페인 현지에선 연일 강한 비판을 가하고 있다.

이에 음바페는 경기 후 '마르카' 등을 통해 "사람들이 화가 났을 때 그들의생각을 바꿀 순 없다"라며 "이것이 나의 삶이다.레알의 선수이자, 유명한 선수의 인생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탈리아로 떠난 휴가는구단의 허락을 받은 뒤의 일이다. 나 혼자만 스페인을 떠나 있었던 것도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음바페는 선수를 적극적으로, 보호하지 않는 아르벨로아 감독의 방식에 의문을 품었고, 기용 방식에도 의아하단 입장을 숨기지 않았다.

음바페는 "난 선발로 나설 수 있었다.100% 준비가 됐다. 왜 내가 경기에 뛰지 못했는진 아르벨로아 감독에게 물어야 한다. 그는 내게 4순위 스트라이커라고 말했다"라며 "나는 감독의 결정을 따라야 한다. 그저 열심히 훈련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사진=마르카,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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