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압도적 선두를 달리고 있는 부산아이파크 선수단이 스승의 날을 맞아 코칭스태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부산아이파크는 15일 오전 훈련에 앞서 조성환 감독과 최원권 수석코치를 비롯한 코칭스태프 전원에게 카네이션과 감사 인사를 전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여기 있는 코치진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지금 이 자리에 서기까지 밑거름이 되어준 유소년 시절의 선생님들과 은사님들께도 오늘 꼭 감사 인사를 전했으면 한다며 제자들을 향한 진심 어린 당부도 잊지 않았다.

'잘 나가는 이유 있구나' 부산, 선수단, 스승의 날 맞이 '끈끈한 팀워크 발휘'...코칭스태프 일동에 깜짝 이벤트 성공 '팀 분위기 고조'

스포탈코리아
2026-05-15 오후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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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K리그2압도적 선두를 달리고 있는 부산아이파크 선수단이 스승의 날을 맞아 코칭스태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 부산아이파크는 15일 오전 훈련에 앞서 조성환 감독과 최원권 수석코치를 비롯한 코칭스태프 전원에게 카네이션과 감사 인사를 전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이어 여기 있는 코치진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지금 이 자리에 서기까지 밑거름이 되어준 유소년 시절의 선생님들과 은사님들께도 오늘 꼭 감사 인사를 전했으면 한다며 제자들을 향한 진심 어린 당부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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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K리그2압도적 선두를 달리고 있는 부산아이파크 선수단이 스승의 날을 맞아 코칭스태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부산아이파크는 15일 오전 훈련에 앞서 조성환 감독과 최원권 수석코치를 비롯한 코칭스태프 전원에게 카네이션과 감사 인사를 전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수단은 훈련장에 모여 코칭스태프에게 꽃을 전달한 뒤, 다 함께 '스승의 은혜' 노래를 제창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선수들의 정성 어린 이벤트에 조성환 감독은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조 감독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코칭스태프를 생각해 준 선수들의 마음이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여기 있는 코치진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지금 이 자리에 서기까지 밑거름이 되어준 유소년 시절의 선생님들과 은사님들께도 오늘 꼭 감사 인사를 전했으면 한다"며 제자들을 향한 진심 어린 당부도 잊지 않았다.

최근 부산아이파크는 리그에서 독보적인 기세를 보이며 1위를 수성하고 있다. 성적뿐만 아니라 팀 내부의 분위기도 최고조다.

특히 조성환 감독은 특유의 온화하고 합리적인 리더십으로 선수들과 두터운 신뢰 관계를 구축하며 K리그를 대표하는 '덕장'으로 손꼽힌다.

한편, 조성환 감독의 리더십 아래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부산아이파크는 5월 17일(일) 화성FC를 상대로 원정을 떠난다.

천안시티FC를 상대로 승리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린 부산아이파크가 다시 연승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부산아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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