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헤어 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트리뷰나는 21일(한국시간) 이강인이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10일 앞두고, 머리를 염색했다고 전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시절 이천수,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당시 손흥민을 연상케 하며눈에 확 튀는 색상이란 점에서 이목을 끌었다.

"이강인, K-팝 아이돌 같아" 14년도 쏘니 스타일로 나타났다...UCL 결승, 월드컵 앞두고, '심기일전' 기대감 폭발

스포탈코리아
2026-05-22 오전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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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이강인이 헤어 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 글로벌 스포츠 매체 트리뷰나는 21일(한국시간) 이강인이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10일 앞두고, 머리를 염색했다고 전했다.
  • 2006년 독일 월드컵 시절 이천수,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당시 손흥민을 연상케 하며눈에 확 튀는 색상이란 점에서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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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이강인이 헤어 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연이어 중요한 일정을 앞둔 가운데과감한 변신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트리뷰나'는 21일(한국시간) "이강인이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10일 앞두고, 머리를 염색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강인은 벌써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모드에 돌입했다. 한국인 미드필더는 수요일 PSG 훈련에 염색한 상태로 참가했다. 소셜미디어 사용자 가운데 일부는 농담 혹은 인공 지능이 창작한 것으로 착각했다. 하지만 이는 실제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파리 생제르맹(PSG)은공식 SNS를 통해 챔피언스리그 결승 대비 팀 훈련을 진행한 모습을 공개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지휘 아래 진행된 일정 속 단연 시선을 끈 건 이강인의 바뀐 헤어 컬러였다. 2006년 독일 월드컵 시절 이천수,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당시 손흥민을 연상케 하며눈에 확 튀는 색상이란 점에서 이목을 끌었다. 그간 이강인은 종종 스타일의 변화를 가져갔지만, 유명 선수로 거듭난 후 염색까지 하고나타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이강인은 선수 커리어에 있어 중요한 변곡점에 있다. 당장 오는 31일 아스널과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있으며 이후 6월 초엔 대표팀에 합류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예정이다.

최근 좁아진 입지 등의 영향으로,거취와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가 쏟아지고 있는 만큼,어느 때보다 강한 인상을 심어줄 필요가 있다. 이에 팬들은 이강인이 이러한 맥락에서스타일 변화를 택했을 것으로 추측했다.

매체는 이 외에도 몇몇 팬들의 재미난 댓글을 기사에 담아 소개했다. 여기엔 "이강인은 K-팝 아이돌 같다", "대형 이벤트를 준비하는 모습"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사진=트리뷰나, P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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