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사비 에르난데스가 추후 행선지로 국가대표팀을 선택할 수 있단 뉘앙스를 풍겨 주목받고 있다. 매체는 사비가진행한 인터뷰를 토대로, 그가 월드컵, 유로를 필두로,네이션스컵, 아시안컵 등을 두루 경험하고 싶단 생각을 품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팬들은 홍명보 전 감독의 사퇴 후 공석이 된 대표팀 사령탑에 사비가 선임될가능성을 조명하고 있다.

韓 홍명보 사퇴 후 공석인데, '역대급 매물' 등장...바르사 레전드 사비 "아시안컵도 경험하고 파, 어떤 국가든 맡을 수 있어"

스포탈코리아
2026-07-19 오후 06:13
520
뉴스 요약
  • 레전드 사비 에르난데스가 추후 행선지로 국가대표팀을 선택할 수 있단 뉘앙스를 풍겨 주목받고 있다.
  • 매체는 사비가진행한 인터뷰를 토대로, 그가 월드컵, 유로를 필두로,네이션스컵, 아시안컵 등을 두루 경험하고 싶단 생각을 품고 있다고 밝혔다.
  • 이에 팬들은 홍명보 전 감독의 사퇴 후 공석이 된 대표팀 사령탑에 사비가 선임될가능성을 조명하고 있다.
기사 이미지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레전드' 사비 에르난데스가 추후 행선지로 국가대표팀을 선택할 수 있단 뉘앙스를 풍겨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비인스포츠'는 18일(한국시각)"사비가 자신의 미래를 구상하고 있다"라며 "전 바르셀로나 감독은국가대표팀을 지휘하는 것에 매력을 느끼고 있음을 인정했다. 이러한 선택은가족들의 상황과도 더 적합할 것으로 판단 중에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사비가진행한 인터뷰를 토대로, 그가 월드컵, 유로를 필두로,네이션스컵, 아시안컵 등을 두루 경험하고 싶단 생각을 품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그간 클럽팀만지휘해 온 사비지만, 이번 월드컵을 보며 관심을 확장하게 되었으며 어떤 국가대표 팀이든 맡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팬들은 홍명보 전 감독의 사퇴 후 공석이 된 대표팀 사령탑에 사비가 선임될가능성을 조명하고 있다. 실제로, 사비는 이미 지난 2024년 4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경질된 후 한국과 연결된 바 있다.

당시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한국 대표팀이 클린스만 감독의 빈 자리에 사비를 데려오길 원한단 연락을 받았다"라며 "사비는 감사하단 이야기를 전달함과 동시에 거절 의사를 표명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이번에도 사비의한국행은 성사되기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주를 이루고 있다. 현재 대한축구협회의 내부 상황을 고려할 때이른 시일 내에 차기 감독직 선임을 위한협상 테이블을꾸릴 수 있을지조차 미지수다. 무려 13년 5개월 동안 주요 행정을 지휘했던 정몽규 전 회장이 물러났고,청문회까지 다가오며누군가 책임이 따르는 결정을 내리기 쉽지 않은 시점이다.

사진=엑스트라 타임 인도네시아, 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어필드 인기 TOP 10

https://yourfield.nexon.com/ourfield/social-ground?utm_contents=yf_banner
댓글 0
0 / 300
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출석체크하고 포인트 적립! Daily Reward
© 2023 NEXON Korea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