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엘링 홀란이 이탈리아서 휴가를 즐기던 중 예기치 못한 행동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 골프와 제트 스키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라며 상의를 벗은 홀란은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며 노르웨이 대표팀 동료 산데르 베르게와 함께 요트 상부 갑판에 마련된 임시 타석에서 바다를 향해 수차례 골프공을 날렸다고 전했다.
- 문제는 홀란의 이와 같은 행동에 일부 팬들이 강한 비판을 가하는등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시작됐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엘링 홀란이 이탈리아서 휴가를 즐기던 중 예기치 못한 행동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미국 '저스트 제러드'는 17일(한국시간) "홀란이 이탈리아 시칠리아서 요트 휴가를 만끽했다. 골프와 제트 스키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라며 "상의를 벗은 홀란은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며 노르웨이 대표팀 동료 산데르 베르게와 함께 요트 상부 갑판에 마련된 임시 타석에서 바다를 향해 수차례 골프공을 날렸다"고 전했다.
이들 보도에 따르면 홀란은 연인 이사벨 하우그셍 요한센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를 가졌다. 실제로, 요트 곳곳엔'Happy Birthday' 장식이 설치돼 있었다.

문제는 홀란의 이와 같은 행동에 일부 팬들이 강한 비판을 가하는등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시작됐다.
당시홀란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요트 갑판에 올라바다를 향해 여러 차례스윙하는 영상을 직접 업로드했다.


이는 삽시간에 각종 SNS로 빠르게 퍼졌고, "공은 누가 줍나", "회수 불가하다", "생태계를 생각하라" 등 날 선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홀란과 이사벨은 2021년 처음 열애설이 제기됐고, 이후 2024년 12월 아들을 출산했다. 두 사람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서노르웨이가 탈락한 직후뉴욕 시내 관광 명소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저스트 제러드, 홀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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