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시즌 첫 승의 좋은 기억을 안겨준 부천FC1995와의 일전서 승점 3점을 정조준한다.
- 김천상무는오는19일 토요일16시30분,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과하나은행K리그1 2026 30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 파이널A 그룹 진출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승리가 필요한 김천상무는 올 시즌 첫 승을 거뒀던 부천 원정의 좋은 기억을 살려 승점3점을 노린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시즌 첫 승의 좋은 기억을 안겨준 부천FC1995와의 일전서 승점 3점을 정조준한다.
김천상무는오는19일 토요일16시30분,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과'하나은행K리그1 2026' 30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파이널A 그룹 진출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승리가 필요한 김천상무는 올 시즌 첫 승을 거뒀던 부천 원정의 좋은 기억을 살려 승점3점을 노린다.
□파이널A향한 승부처…부천전9경기 무패 자신감
김천상무에 이번 부천전은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승부처다.파이널A그룹 진출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있는 만큼,승점3점을 확보해 순위 상승과 함께 마지막까지 경쟁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좋은 기억도 충분하다.김천상무는 지난4월25일 부천 원정에서2대0으로 승리하며 올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이후 홈에서 치른 맞대결에서도 패하지 않으며 올 시즌 부천을 상대로1승1무의 우위를 점하고 있다.
최근 상대 전적 역시 김천상무에 힘을 보탠다.김천상무는 부천을 상대로 리그9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하며 강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시즌 첫 승의 기분 좋은 기억과 상대전적의 자신감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부천 원정 승리를 정조준한다.
□이정택·고재현·박철우, 10기 라스트 댄스!국대 박태준도 활약 예고!
이번 경기는10기 선수들이 김천상무 유니폼을 입고 치르는 마지막 경기다.그동안 팀의 중심을 잡아온 선수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쏟겠다는 각오다.
특히 주장 이정택이 복귀해 마지막 경기를 함께할 예정이다.수비진의 중심을 맡아온 이정택을 비롯해 공격의 핵심 고재현,공수를 넘나들며 활약한 박철우 등10기 주요 자원들이 김천상무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기 위해 나선다.

10기 선수들과 함께 박태준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김천상무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쳐온 박태준은 최근 생애 처음으로 대한민국A대표팀에 발탁됐다.대표팀 소집을 앞두고 치르는 경기인 만큼 좋은 경기력을 이어가며 다시 한번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김천상무는10기 선수들의 마지막 투혼과 박태준을 비롯한 선수단 전체의 각오를 하나로 모아 부천 원정에서 승점3점 사냥에 나선다.
한편,이날 경기는IB SPORTS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김천상무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