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매디슨이 좀처럼 부상이란 깊은 악몽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영국 더선은 30일(한국시간) 매디슨은 무려 18개월 동안 잦은 부상에 시달려 왔다. 매디슨은 지난해 8월 서울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이란 큰 부상을 당했다.

손흥민 고별전서 십자인대 파열→목발 짚고 떠나 8개월 만에 복귀했는데...제임스 매디슨 또 쓰러져 "사타구니 쪽 문제로 의심돼"

스포탈코리아
2026-10-31 오후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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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제임스 매디슨이 좀처럼 부상이란 깊은 악몽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 영국 더선은 30일(한국시간) 매디슨은 무려 18개월 동안 잦은 부상에 시달려 왔다.
  • 매디슨은 지난해 8월 서울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이란 큰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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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제임스 매디슨이 좀처럼 부상이란 깊은 악몽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영국 '더선'은 30일(한국시간) "매디슨은 무려 18개월 동안 잦은 부상에 시달려 왔다. 지난 첼시와의 경기가 종료된 후 사타구니 쪽 문제로 의심되는 증상을 겪었고,절뚝거리며 경기장을 떠났다"고 전했다.

매디슨은 지난해 8월 서울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이란 큰 부상을 당했다.

당시 매디슨은 손흥민의 토트넘 소속 고별전으로 화제를모았던 뉴캐슬과의 일전에서후반 30분 교체 투입됐다. 하지만이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고, 쉽사리 몸을 일으켜 세우지 못하며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떠났다.

이후 매디슨은 후드를 깊게 눌러쓴 채목발을 짚곤믹스드존을 떠났다.오랜 시간 치료 및 재활을 거친 그는해가바뀐4월이 되어서야 복귀전을 치르는 데 성공했다.

그럼에도 워낙 긴 공백탓인지 크고 작은 부상을 여러 차례 반복했고,갈 길 바쁜 구단에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다. 당장 7라운드 코벤트리와의 홈 경기를 통해 536일 만에 스타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지만, 곧바로 8라운드 첼시 원정이 끝난 후 몸 상태가 좋지 않단 소식이전해졌다.

다행히 부상 정도가 심각한 수준은 아닌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매디슨의 컨디션을 두고 우려가 쏟아졌다. 긴 공백으로 고생했던 선수지만, 이번엔 비교적 가벼운문제"라고 했다.

그러나 당장 매디슨이 오는 1일 크리스털 팰리스와 9라운드 홈 경기에 나설 수 있을지를 두곤 의문 부호를 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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