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칠레의 미드필더 가리 메델(볼로냐)이 팀으로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을 막겠다고 밝혔다.
- 칠레는 6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한민국과 하나은행 초청 친선 경기를 가진다.
- A매치 145경기 출전한 베테랑이 젊은 동생들을 이끌고 한국을 상대한다.

[스포탈코리아=대전] 이현민 기자= 칠레의 미드필더 가리 메델(볼로냐)이 팀으로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을 막겠다고 밝혔다.
칠레는 6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한민국과 하나은행 초청 친선 경기를 가진다. 주장으로 어깨가 무거운 메델이다. A매치 145경기 출전한 베테랑이 젊은 동생들을 이끌고 한국을 상대한다.
경기 하루 전인 5일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메델은 “우리는 2026년 월드컵을 준비하면서 성적을 내고 젊은 선수들도 육성해야 한다. 두 가지 모두 중요하다. 새로운 감독님이 오셨고, 선수들도 많이 바뀌었다. 주장으로서 인지하고 있다. 매 경기 최선을 다해 준비해야 한다”고 마음을 단단히 먹었다.
동석한 에두아르도 베리조 감독이 손흥민을 향해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다. 플레이가 역동적이고 세계적인 수준이다. 월드컵에서 통할 것”이라고 엄지를 세웠다.
메델도 공감했다. 그는 손흥민을 막을 방안에 관해 “뛰어나지만, 선수 한 명에게 집중하는 것보다 팀 전체로 상대하겠다. 한국은 조직력이 좋다. 우리가 해왔던 대로 플레이하면서 많이 배우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칠레는 6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한민국과 하나은행 초청 친선 경기를 가진다. 주장으로 어깨가 무거운 메델이다. A매치 145경기 출전한 베테랑이 젊은 동생들을 이끌고 한국을 상대한다.
경기 하루 전인 5일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메델은 “우리는 2026년 월드컵을 준비하면서 성적을 내고 젊은 선수들도 육성해야 한다. 두 가지 모두 중요하다. 새로운 감독님이 오셨고, 선수들도 많이 바뀌었다. 주장으로서 인지하고 있다. 매 경기 최선을 다해 준비해야 한다”고 마음을 단단히 먹었다.
동석한 에두아르도 베리조 감독이 손흥민을 향해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다. 플레이가 역동적이고 세계적인 수준이다. 월드컵에서 통할 것”이라고 엄지를 세웠다.
메델도 공감했다. 그는 손흥민을 막을 방안에 관해 “뛰어나지만, 선수 한 명에게 집중하는 것보다 팀 전체로 상대하겠다. 한국은 조직력이 좋다. 우리가 해왔던 대로 플레이하면서 많이 배우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사진=대한축구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