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루 벤투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칠레에 앞서고 있다. 한국은 6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 중인 칠레와 평가전서 전반 11분 황희찬의 선제골로 1-0 리드하고 있다. 전반 11분 황희찬이 폭풍 드리블로 수비수를 제친 후 페널티박스 안에서 오른발 득점포를 작렬했다.

[칠레전] 황희찬 번개 드리블 후 슈팅 득점... 한국, 칠레에 1-0 리드

스포탈코리아
2022-06-06 오후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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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칠레에 앞서고 있다.
  • 한국은 6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 중인 칠레와 평가전서 전반 11분 황희찬의 선제골로 1-0 리드하고 있다.
  • 전반 11분 황희찬이 폭풍 드리블로 수비수를 제친 후 페널티박스 안에서 오른발 득점포를 작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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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대전] 이현민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칠레에 앞서고 있다.

한국은 6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 중인 칠레와 평가전서 전반 11분 황희찬의 선제골로 1-0 리드하고 있다.

벤투 감독은 손흥민 원톱 카드를 꺼냈다. 뒤에서 황희찬, 황인범, 정우영, 나상호가 지원 사격했다. 정우영이 수비형 미드필더를 맡았다. 홍철, 권경원, 정승현, 김문환이 포백을 형성했고, 김승규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칠레는 4-1-4-1을 꺼내 한국에 맞섰다.

전반 초반 칠레가 두 차례 프리킥으로 한국을 위협했다. 상대 공격에 조금씩 흔들렸다. 다행히 위기를 잘 넘긴 한국이 기습 선제골을 뽑아냈다. 전반 11분 황희찬이 폭풍 드리블로 수비수를 제친 후 페널티박스 안에서 오른발 득점포를 작렬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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