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대한축구협회(KFA)가 분데스리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김정배 KFA 부회장과 케빈 심 분데스리가 아시아 총괄은 지난 20일 축구회관 접견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상호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 아울러 양측은 국내 구단 산하 유소년팀의 선수 육성 경쟁력 강화, 분데스리가의 국내 입지 확대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분데스리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김정배 KFA 부회장과 케빈 심 분데스리가 아시아 총괄은 지난 20일 축구회관 접견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상호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유지 기간은 2028년 10월까지며 양측 협의에 따라 2년 연장될 수 있다.
이번 MOU의 핵심은 '분데스리가 드림 프로젝트'다. 드림 프로젝트는 분데스리가가 해외 축구협회와 협업해 우수한 유소년 선수들에게 국제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실제로 KFA는 오는 4월 말 U-16 국가대표팀을 독일로 파견한다. U-16 대표팀은 마인츠와 함부르크에서 진행되는 캠프에 참가하며 이 과정에서 우수 선수로 평가받은 선수는 캠프 기간이 끝난 뒤 추가 훈련에 합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아울러 양측은 국내 구단 산하 유소년팀의 선수 육성 경쟁력 강화, 분데스리가의 국내 입지 확대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김정배 부회장은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손흥민(토트넘 핫스퍼) 등 많은 선수가 분데스리가를 거쳐 세계적 선수로 성장했다. 이번 프로젝트가 한국 유소년들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분데스리가와 상호 이익을 위한 장기적 협력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김정배 KFA 부회장과 케빈 심 분데스리가 아시아 총괄은 지난 20일 축구회관 접견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상호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유지 기간은 2028년 10월까지며 양측 협의에 따라 2년 연장될 수 있다.
이번 MOU의 핵심은 '분데스리가 드림 프로젝트'다. 드림 프로젝트는 분데스리가가 해외 축구협회와 협업해 우수한 유소년 선수들에게 국제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실제로 KFA는 오는 4월 말 U-16 국가대표팀을 독일로 파견한다. U-16 대표팀은 마인츠와 함부르크에서 진행되는 캠프에 참가하며 이 과정에서 우수 선수로 평가받은 선수는 캠프 기간이 끝난 뒤 추가 훈련에 합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아울러 양측은 국내 구단 산하 유소년팀의 선수 육성 경쟁력 강화, 분데스리가의 국내 입지 확대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김정배 부회장은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손흥민(토트넘 핫스퍼) 등 많은 선수가 분데스리가를 거쳐 세계적 선수로 성장했다. 이번 프로젝트가 한국 유소년들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분데스리가와 상호 이익을 위한 장기적 협력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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