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혁 감독이 대전 원정 승리를 기원했다. 충남아산은 오후 6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원큐 K리그2 2022 3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박동혁은 경기 전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시즌 대전과 만나 1승 1패를 기록했다며 결판을 내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현장목소리] ‘홈 무패 대전 상대’ 박동혁 감독, “이제 질 때 되지 않았나”

스포탈코리아
2022-08-14 오후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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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박동혁 감독이 대전 원정 승리를 기원했다.
  • 충남아산은 오후 6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원큐 K리그2 2022 3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 박동혁은 경기 전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시즌 대전과 만나 1승 1패를 기록했다며 결판을 내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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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대전] 반진혁 기자= 박동혁 감독이 대전 원정 승리를 기원했다.

충남아산은 오후 6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원큐 K리그2 2022 3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박동혁은 경기 전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시즌 대전과 만나 1승 1패를 기록했다”며 결판을 내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대전은 이번 시즌 안방에서 극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작년 7월부터 15승 7무로 22경기 동안 지는 법을 잊었다.

하지만, 박동혁 감독은 “대전이 이제 홈에서 질 때가 되지 않았나”라며 “그 행운을 우리가 거머쥐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이어 “상위 팀과 대결해 결과를 얻는다는 건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다. 준비했던 부분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선제 득점이 나온다면 더 좋은 경기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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