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서울 이랜드 FC가 오는 19일 목동운동장에서 열리는 충북청주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8라운드 홈경기를 스쿨데이 콘셉트로 개최하고 서울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 먼저 장외 이벤트존에서는 노바운드 챌린지가 열린다.
- 같은 반 학생 5명이 한 조를 이뤄 볼을 바닥에 떨어뜨리지 않고 패스하는 횟수를 측정하는 이벤트다.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오는 19일 목동운동장에서 열리는 충북청주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8라운드 홈경기를 '스쿨데이' 콘셉트로 개최하고 서울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장외 이벤트존에서는 '노바운드 챌린지'가 열린다. 같은 반 학생 5명이 한 조를 이뤄 볼을 바닥에 떨어뜨리지 않고 패스하는 횟수를 측정하는 이벤트다.
참가 대상은 서울 중고등학교 재학생으로 경기 티켓을 소지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가장 많은 횟수를 성공한 학급생 전원에게 서울 이랜드 유니폼 상의가 지급된다. 등번호와 이름 마킹이 가능해 체육대회를 앞두고 반티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서울 이랜드 인스타그램에서는 오스마르, 에울레르, 아이데일, 이탈로, 페드링요 등 외국인 선수 5명이 직접 시범을 보인 노바운드 챌린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서울 중고등학생이라면 해당 챌린지를 촬영한 뒤 서울 이랜드 계정을 태그하기만 해도 현장에서 뉴발란스 짐색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당일 가장 많은 학생이 단체 방문한 학급 대상으로 '출첵 챌린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해당 학급에도 서울 이랜드 유니폼이 반티로 지급될 예정이다.
스쿨데이를 맞아 청소년 관람객에게는 입장권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경기 전에는 중학생 축구 대회 '레울컵 유스' 결승전이 열려 각 학교의 열띤 응원전 역시 기대를 모은다.
서울 이랜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축구를 통해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많은 학생이 친구들과 경기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서울 이랜드 FC 제공
먼저 장외 이벤트존에서는 '노바운드 챌린지'가 열린다. 같은 반 학생 5명이 한 조를 이뤄 볼을 바닥에 떨어뜨리지 않고 패스하는 횟수를 측정하는 이벤트다.
참가 대상은 서울 중고등학교 재학생으로 경기 티켓을 소지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가장 많은 횟수를 성공한 학급생 전원에게 서울 이랜드 유니폼 상의가 지급된다. 등번호와 이름 마킹이 가능해 체육대회를 앞두고 반티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서울 이랜드 인스타그램에서는 오스마르, 에울레르, 아이데일, 이탈로, 페드링요 등 외국인 선수 5명이 직접 시범을 보인 노바운드 챌린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서울 중고등학생이라면 해당 챌린지를 촬영한 뒤 서울 이랜드 계정을 태그하기만 해도 현장에서 뉴발란스 짐색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당일 가장 많은 학생이 단체 방문한 학급 대상으로 '출첵 챌린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해당 학급에도 서울 이랜드 유니폼이 반티로 지급될 예정이다.
스쿨데이를 맞아 청소년 관람객에게는 입장권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경기 전에는 중학생 축구 대회 '레울컵 유스' 결승전이 열려 각 학교의 열띤 응원전 역시 기대를 모은다.
서울 이랜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축구를 통해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많은 학생이 친구들과 경기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서울 이랜드 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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