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미러는 28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살라를 향한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이용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어 살라와의 계약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리버풀은 투자했던 이적료를 회수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리버풀도 살라와 이견을 좁히지 못해 계약 연장을 끌어내지 못한다면 처분을 통해 자금을 챙길 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투자했던 이적료 회수 마지막 기회’ 리버풀, 결단 내리나?

스포탈코리아
2022-03-28 오후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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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영국 매체 미러는 28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살라를 향한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이용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 이어 살라와의 계약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리버풀은 투자했던 이적료를 회수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리버풀도 살라와 이견을 좁히지 못해 계약 연장을 끌어내지 못한다면 처분을 통해 자금을 챙길 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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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리버풀이 모하메드 살라를 향해 결단을 내릴까?

영국 매체 ‘미러’는 28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살라를 향한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이용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어 “살라와의 계약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리버풀은 투자했던 이적료를 회수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살라의 활약은 여전하다. 이번 시즌 리그에서 20골을 기록했고 공격 포인트, 슈팅 부분에서 최상위에 이름을 올리면서 존재감을 선보이는 중이다.

때마침 살라는 리버풀과 오는 2023년까지 관계다. 계약 연장을 위해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하지만, 협상은 속도를 내지 못하는 중이다. 살라는 리그 최고 수준의 연봉을 계약 연장 조건으로 내걸었다.

리버풀의 반응은 석연치 않았다. 요구하는 연봉은 조금 부담이 된다는 분위기를 내뿜으면서 협상은 중단됐다.

이러한 상황에서 살라를 향한 적지 않은 팀들이 관심을 보이는 중이며 바르셀로나를 비롯해 파리 생제르망이 러브콜을 보낼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풀도 살라와 이견을 좁히지 못해 계약 연장을 끌어내지 못한다면 처분을 통해 자금을 챙길 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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