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망주 쿠보 타케후사(마요르카)의 거취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 28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토도피차헤스는 쿠보가 2022/2023시즌 레알 마드리드 1군에서 뛴다고 밝혔다. 일주일 전 다른 보도를 통해 쿠보가 다음 시즌 레알 마드리드 복귀가 무산될 것이라던 것과 180도 달라진 소식이다.

"쿠보가 선택 받았다"…레알 마드리드 복귀 유력

스포탈코리아
2022-03-28 오후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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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일본 유망주 쿠보 타케후사(마요르카)의 거취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
  • 28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토도피차헤스는 쿠보가 2022/2023시즌 레알 마드리드 1군에서 뛴다고 밝혔다.
  • 일주일 전 다른 보도를 통해 쿠보가 다음 시즌 레알 마드리드 복귀가 무산될 것이라던 것과 180도 달라진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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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일본 유망주 쿠보 타케후사(마요르카)의 거취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

28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토도피차헤스'는 "쿠보가 2022/2023시즌 레알 마드리드 1군에서 뛴다"고 밝혔다. 일주일 전 다른 보도를 통해 쿠보가 다음 시즌 레알 마드리드 복귀가 무산될 것이라던 것과 180도 달라진 소식이다.

쿠보는 2019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을 체결했지만 아직 공식전을 치르지 못했다. 세 시즌 연속 임대 생활을 전전하고 있다. 올여름 재차 거취를 결정해야 한다.

그래도 이번에는 쿠보의 복귀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다. 비유럽선수(Non EU) 쿼터로 뛰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올해 스페인 이중국적을 취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쿠보가 3장의 비유럽선수 쿼터 중 하나를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토도피차헤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선택한 건 쿠보다. 이미 모든 계획이 누구에게 전달됐는지 알고 있다"고 말해 쿠보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 임대 가 있는 헤이니에르보다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암시했다.

매체는 "쿠보가 돌아오면서 루카스 바스케스, 마르코 아센시오가 불안해졌다. 호드리구를 건드릴 수 없는 상황에서 바스케스와 아센시오 둘 중 하나는 떠나게 될 것이다. 쿠보가 레알 마드리드 데뷔를 갈망한다"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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