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에당 아자르(31)의 시즌이 막을 내렸다.
- 레알은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아자르가 무릎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른다고 발표했다.
- 아자르는 이번 시즌 코파 델 레이에서 득점포를 가동했지만, 리그 17경기에 무득점이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에당 아자르(31)의 시즌이 막을 내렸다.
레알은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아자르가 무릎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른다”고 발표했다. 현지 다수 매체에 따르면 복귀에 최소 한 달 이상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아자르가 이번 시즌에 더 이상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를 누비는 일이 없을 거라는 소식이 날아들었다.
스페인 방송 엘 치링기토는 “부상 회복 여부와 별개로 카를로 안첼로티 체제에서 아자르 입지에는 변화가 없다. 기용되지 않을 것이다. 그의 시즌은 끝났다”고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레알이 아자르를 쫓아내려는 모양이다”, “A팀에 25명이 있는데 안첼로티는 14, 15명밖에 안 쓴다. 절반은 아자르와 같은 절박한 상황”이라고 고개를 저었다.
아자르는 이번 시즌 코파 델 레이에서 득점포를 가동했지만, 리그 17경기에 무득점이다. 레알 입성 후 세 시즌 동안 리그 4골에 머물러 있다. 만약, 이번 시즌을 리그 0골로 마치면 본인의 10대를 보냈던 릴(프랑스 리그1, 2007/2008시즌) 시절 이후 14년 만에 침묵이다.
아자르의 연봉은 세후 1,500만 유로(201억 원)다. 충격적인 사실은 레알 이적 후 FC바르셀로나와 엘 클라시코에 한 번도 나서지 못했다. 본인의 계약 기간인 2024년 6월까지 잔류를 원한다. 레알은 제2의 가레스 베일이 될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레알은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아자르가 무릎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른다”고 발표했다. 현지 다수 매체에 따르면 복귀에 최소 한 달 이상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아자르가 이번 시즌에 더 이상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를 누비는 일이 없을 거라는 소식이 날아들었다.
스페인 방송 엘 치링기토는 “부상 회복 여부와 별개로 카를로 안첼로티 체제에서 아자르 입지에는 변화가 없다. 기용되지 않을 것이다. 그의 시즌은 끝났다”고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레알이 아자르를 쫓아내려는 모양이다”, “A팀에 25명이 있는데 안첼로티는 14, 15명밖에 안 쓴다. 절반은 아자르와 같은 절박한 상황”이라고 고개를 저었다.
아자르는 이번 시즌 코파 델 레이에서 득점포를 가동했지만, 리그 17경기에 무득점이다. 레알 입성 후 세 시즌 동안 리그 4골에 머물러 있다. 만약, 이번 시즌을 리그 0골로 마치면 본인의 10대를 보냈던 릴(프랑스 리그1, 2007/2008시즌) 시절 이후 14년 만에 침묵이다.
아자르의 연봉은 세후 1,500만 유로(201억 원)다. 충격적인 사실은 레알 이적 후 FC바르셀로나와 엘 클라시코에 한 번도 나서지 못했다. 본인의 계약 기간인 2024년 6월까지 잔류를 원한다. 레알은 제2의 가레스 베일이 될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