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9일(한국시간) 쿠티뉴는 애스턴 빌라 완전 이적을 위해 연봉 삭감까지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고 전했다. 쿠티뉴는 리버풀 시절 함께했던 스티븐 제라드 감독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반전을 위한 발판을 만드는 중이다. 바르셀로나를 떠나 애스턴 빌라 완전 이적을 위해 연봉 삭감도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연봉 깎아도 돼...여기 너무 좋아’ 임대생의 과거 청산 집중

스포탈코리아
2022-03-29 오후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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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9일(한국시간) 쿠티뉴는 애스턴 빌라 완전 이적을 위해 연봉 삭감까지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고 전했다.
  • 쿠티뉴는 리버풀 시절 함께했던 스티븐 제라드 감독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반전을 위한 발판을 만드는 중이다.
  • 바르셀로나를 떠나 애스턴 빌라 완전 이적을 위해 연봉 삭감도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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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필리페 쿠티뉴가 FC바르셀로나와 관계 끊기에 혈안이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9일(한국시간) “쿠티뉴는 애스턴 빌라 완전 이적을 위해 연봉 삭감까지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고 전했다.

쿠티뉴는 리버풀을 떠나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었다. 기대는 엄청났다. 스페인 무대를 정복할 것이라는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쿠티뉴는 적응에 애를 먹었고, 슬럼프를 겪으면서 바르셀로나 일원으로 자리 잡지 못했다. 바이에른 뮌헨 임대 이적 등으로 분위기 반전을 노렸지만, 여의치 않았다.

이후 애스턴 빌라 임대 이적을 선택하면서 쿠티뉴는 절치부심했다. 다행히 이번에는 분위기가 좋다.

쿠티뉴는 리버풀 시절 함께했던 스티븐 제라드 감독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반전을 위한 발판을 만드는 중이다.

애스턴 빌라도 쿠티뉴의 활약에 매료됐고 완전 영입을 고려하는 중이다. 이를 위해 필요한 이적료 3300만 파운드(약 527억) 지불도 감수하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쿠티뉴의 연봉이 걸림돌이다. 애스턴 빌라가 감당하기에는 많은 금액이기 때문이다.

쿠티뉴는 결단을 내렸다. 바르셀로나를 떠나 애스턴 빌라 완전 이적을 위해 연봉 삭감도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쿠티뉴는 “무엇 때문에 바르셀로나에서 안 풀렸던 건지 모르겠다. 애스턴 빌라는 나를 환영해줬다. 큰 힘이 됐다. 새로운 스토리를 쓰고 싶다”며 과거를 청산하고 싶다는 뜻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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