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나폴리는 칼리두 쿨리발리를 공짜로 내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메르카토는 29일(한국시간) 나폴리는 쿨리발리와 평생 함께하길 원하지만, 보내야 한다면 계약 연장을 통해 무료로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다고 전했다.
- 쿨리발리는 우승 트로피 열망을 위해 이적을 원한다는 발언을 했고, 나폴리와 계약 기간이 오는 2023년 6월 만료되는 부분이 겹치면서 이적설이 고개를 들었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나폴리는 칼리두 쿨리발리를 공짜로 내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메르카토’는 29일(한국시간) “나폴리는 쿨리발리와 평생 함께하길 원하지만, 보내야 한다면 계약 연장을 통해 무료로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다”고 전했다.
쿨리발리는 안정감 있는 경기력과 탄탄한 수비력으로 나폴리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더 나아가 이탈리아 세리에 A 최고의 수비수라는 평가를 받는 중이다.
쿨리발리는 우승 트로피 열망을 위해 이적을 원한다는 발언을 했고, 나폴리와 계약 기간이 오는 2023년 6월 만료되는 부분이 겹치면서 이적설이 고개를 들었다.
때맞춰, 맨체스터 시티, 유벤투스 등 빅 클럽들이 러브콜을 보냈지만, 쿨리발리는 나폴리에 잔류했다.
쿨리발리의 이적설은 현재 진행형이다. 기회가 된다면 빅 클럽들은 영입을 위해 움직이겠다는 분위기다.
나폴리는 쿨리발리와 계속 함께하고 싶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계약 연장을 통해 이적료라도 챙기겠다는 심산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메르카토’는 29일(한국시간) “나폴리는 쿨리발리와 평생 함께하길 원하지만, 보내야 한다면 계약 연장을 통해 무료로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다”고 전했다.
쿨리발리는 안정감 있는 경기력과 탄탄한 수비력으로 나폴리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더 나아가 이탈리아 세리에 A 최고의 수비수라는 평가를 받는 중이다.
쿨리발리는 우승 트로피 열망을 위해 이적을 원한다는 발언을 했고, 나폴리와 계약 기간이 오는 2023년 6월 만료되는 부분이 겹치면서 이적설이 고개를 들었다.
때맞춰, 맨체스터 시티, 유벤투스 등 빅 클럽들이 러브콜을 보냈지만, 쿨리발리는 나폴리에 잔류했다.
쿨리발리의 이적설은 현재 진행형이다. 기회가 된다면 빅 클럽들은 영입을 위해 움직이겠다는 분위기다.
나폴리는 쿨리발리와 계속 함께하고 싶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계약 연장을 통해 이적료라도 챙기겠다는 심산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