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와 만났다.
- 프랑스 매체 풋메르카토는 29일(한국시간) 맨유는 최근 포체티노 감독과 만나 면접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 이어 포체티노 감독과도 면접을 진행했고, 사령탑 부임에 대한 교감을 나눈 것으로 보인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와 만났다.
프랑스 매체 ‘풋메르카토’는 29일(한국시간) “맨유는 최근 포체티노 감독과 만나 면접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맨유는 다음 시즌 팀을 이끌 사령탑 선임 작업이 한창이다. 랄프 랑닉 체제는 이번 시즌까지로 정식 감독을 찾는 중이다.
맨유의 사령탑 후보에는 포체티노 감독을 비롯해 에릭 텐 하그, 루이스 엔리케, 훌렌 로페테기 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텐 하그 감독과 면접을 가졌는데 팀을 위한 비전 및 철학과 예상보다 능통한 영어 실력에 매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포체티노 감독과도 면접을 진행했고, 사령탑 부임에 대한 교감을 나눈 것으로 보인다.
포체티노 감독은 맨유가 꾸준하게 러브콜을 보냈던 인물이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선임 이전에도 유력 후보였다.
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 홋스퍼를 통해 영국 무대 경험을 마쳤고 지도력까지 인정받았다. 현재는 파리 생제르망을 이끌고 있지만,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결별설이 고개를 내밀면서 맨유 사령탑 부임설이 탄력을 받는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프랑스 매체 ‘풋메르카토’는 29일(한국시간) “맨유는 최근 포체티노 감독과 만나 면접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맨유는 다음 시즌 팀을 이끌 사령탑 선임 작업이 한창이다. 랄프 랑닉 체제는 이번 시즌까지로 정식 감독을 찾는 중이다.
맨유의 사령탑 후보에는 포체티노 감독을 비롯해 에릭 텐 하그, 루이스 엔리케, 훌렌 로페테기 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텐 하그 감독과 면접을 가졌는데 팀을 위한 비전 및 철학과 예상보다 능통한 영어 실력에 매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포체티노 감독과도 면접을 진행했고, 사령탑 부임에 대한 교감을 나눈 것으로 보인다.
포체티노 감독은 맨유가 꾸준하게 러브콜을 보냈던 인물이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선임 이전에도 유력 후보였다.
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 홋스퍼를 통해 영국 무대 경험을 마쳤고 지도력까지 인정받았다. 현재는 파리 생제르망을 이끌고 있지만,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결별설이 고개를 내밀면서 맨유 사령탑 부임설이 탄력을 받는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