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후임 사령탑 유력 후보 에릭 텐 하그 감독은 선배의 조언을 크게 개의치 않았다.
- 텐 하그 감독은 아약스를 이끌고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고춧가루 부대 역할을 해내면서 지도력을 인정받았는데 이러한 부분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
- 이러한 상황에서 맨유에 몸담았던 대선배 루이스 반 할 감독이 경험자로서 텐 하그에게 조언을 건넸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후임 사령탑 유력 후보 에릭 텐 하그 감독은 선배의 조언을 크게 개의치 않았다.
맨유의 랄프 랑닉 감독은 임시직을 수행하는 중이다. 이번 시즌까지만 팀을 지휘하며 컨설턴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맨유는 후임 사령탑 임명에 열을 올리는 중인데 유력 후보는 텐 하그 감독이다.
텐 하그 감독은 아약스를 이끌고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고춧가루 부대 역할을 해내면서 지도력을 인정받았는데 이러한 부분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맨유에 몸담았던 대선배 루이스 반 할 감독이 경험자로서 텐 하그에게 조언을 건넸다.
반 할 감독은 “텐 하그는 훌륭한 감독이다. 맨유에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능력을 극찬했다.
그러면서 “맨유는 상업적인 팀이다. 축구팀에 가는 것이 더 낫다”며 고민을 해보는 것이 어떠냐는 조언을 건넸다.
흐로닝언을 상대로 3-1 승리를 거둔 후 텐 하그 감독은 기자들로부터 반 할 감독의 조언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텐 하그 감독은 “나에게 다시 물어보지 않아도 된다”며 질문을 뿌리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맨유의 랄프 랑닉 감독은 임시직을 수행하는 중이다. 이번 시즌까지만 팀을 지휘하며 컨설턴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맨유는 후임 사령탑 임명에 열을 올리는 중인데 유력 후보는 텐 하그 감독이다.
텐 하그 감독은 아약스를 이끌고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고춧가루 부대 역할을 해내면서 지도력을 인정받았는데 이러한 부분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맨유에 몸담았던 대선배 루이스 반 할 감독이 경험자로서 텐 하그에게 조언을 건넸다.
반 할 감독은 “텐 하그는 훌륭한 감독이다. 맨유에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능력을 극찬했다.
그러면서 “맨유는 상업적인 팀이다. 축구팀에 가는 것이 더 낫다”며 고민을 해보는 것이 어떠냐는 조언을 건넸다.
흐로닝언을 상대로 3-1 승리를 거둔 후 텐 하그 감독은 기자들로부터 반 할 감독의 조언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텐 하그 감독은 “나에게 다시 물어보지 않아도 된다”며 질문을 뿌리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