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단 내에서 감독 선임을 두고 의견이 나뉘고 있다.
- 영국 매체 더 선은 4일(현지시간) 맨유 선수단 내에서 에릭 텐 하흐 감독 선임을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 맨유 보드진 역시 텐 하흐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단 내에서 감독 선임을 두고 의견이 나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4일(현지시간) "맨유 선수단 내에서 에릭 텐 하흐 감독 선임을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일부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를 원한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올 시즌 도중 올레 군나르 솔샤르를 경질하고 랄프 랑닉을 임시 감독으로 선임해 팀을 운영 중이다. 하지만 랑닉의 계약 기간이 올 시즌까지인 만큼 정식 감독이 필요했다. 맨유는 오랫동안 여러 후보를 물색했고 텐 하흐와 포체티노가 가장 유력하다.
그런데 텐 하흐와 포체티노를 두고 선수들 사이에서 의견이 갈렸다. 일부는 텐 하흐가 아약스에서 보여준 모습을 바탕으로 맨유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거둘 것으로 확신 중이다. 또한 팀과 선수 개개인을 발전시키는 데에 탁월하다고 판단 중이다.
하지만 나머지는 포체티노를 원한다. 포체티노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서 잔뼈가 굵은 감독으로 토트넘 홋스퍼와 함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를 밟았다.
영국 현지에서는 텐 하흐가 맨유 감독에 더 가깝다고 보고 있다. 맨유 보드진 역시 텐 하흐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더 선'은 4일(현지시간) "맨유 선수단 내에서 에릭 텐 하흐 감독 선임을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일부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를 원한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올 시즌 도중 올레 군나르 솔샤르를 경질하고 랄프 랑닉을 임시 감독으로 선임해 팀을 운영 중이다. 하지만 랑닉의 계약 기간이 올 시즌까지인 만큼 정식 감독이 필요했다. 맨유는 오랫동안 여러 후보를 물색했고 텐 하흐와 포체티노가 가장 유력하다.
그런데 텐 하흐와 포체티노를 두고 선수들 사이에서 의견이 갈렸다. 일부는 텐 하흐가 아약스에서 보여준 모습을 바탕으로 맨유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거둘 것으로 확신 중이다. 또한 팀과 선수 개개인을 발전시키는 데에 탁월하다고 판단 중이다.
하지만 나머지는 포체티노를 원한다. 포체티노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서 잔뼈가 굵은 감독으로 토트넘 홋스퍼와 함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를 밟았다.
영국 현지에서는 텐 하흐가 맨유 감독에 더 가깝다고 보고 있다. 맨유 보드진 역시 텐 하흐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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