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조르지니오 바이날둠의 파리 생제르맹행은 고난 그 자체다.
- 전문가들도 실패라고 입을 모은다.
- 현재 바이날둠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이 떠오르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조르지니오 바이날둠의 파리 생제르맹행은 고난 그 자체다. 전문가들도 ‘실패’라고 입을 모은다.
스페인 매체 ‘풋볼 에스파냐’는 5일(한국 시간) “라파엘 판 더 바르트가 바이날둠이 PSG를 선택한 것을 비판했다”고 전했다.
바이날둠은 2021년 7월 자유 계약으로 PSG에 합류했다. 당초 FC 바르셀로나와 연결됐으나 높은 연봉을 부른 PSG를 택했다.
PSG와 3년 동행을 약속했으나 한 시즌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결별설이 돌고 있다. 바이날둠이 자리를 잡지 못했기 때문이다. 리그 24경기에 나섰는데, 교체 출전만 9회다. 플레잉 타임은 1,452분.
마르코 베라티, 레안드로 파레데스, 이드리사 가나 게예 등 중원 경쟁이 치열하다. 더구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PSG 감독은 바이날둠에게 정기적인 출전 시간을 보장하지 않았고, 바이날둠은 이에 불만이 있는 거로 알려졌다.
판 더 바르트는 자국 후배의 1년 전 선택을 아쉬워했다. 그는 “바이날둠은 PSG를 선택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제 바이날둠은 선택의 중요성을 깨달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바이날둠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이 떠오르고 있다. 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시 그에게 관심이 있는 거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페인 매체 ‘풋볼 에스파냐’는 5일(한국 시간) “라파엘 판 더 바르트가 바이날둠이 PSG를 선택한 것을 비판했다”고 전했다.
바이날둠은 2021년 7월 자유 계약으로 PSG에 합류했다. 당초 FC 바르셀로나와 연결됐으나 높은 연봉을 부른 PSG를 택했다.
PSG와 3년 동행을 약속했으나 한 시즌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결별설이 돌고 있다. 바이날둠이 자리를 잡지 못했기 때문이다. 리그 24경기에 나섰는데, 교체 출전만 9회다. 플레잉 타임은 1,452분.
마르코 베라티, 레안드로 파레데스, 이드리사 가나 게예 등 중원 경쟁이 치열하다. 더구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PSG 감독은 바이날둠에게 정기적인 출전 시간을 보장하지 않았고, 바이날둠은 이에 불만이 있는 거로 알려졌다.
판 더 바르트는 자국 후배의 1년 전 선택을 아쉬워했다. 그는 “바이날둠은 PSG를 선택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제 바이날둠은 선택의 중요성을 깨달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바이날둠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이 떠오르고 있다. 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시 그에게 관심이 있는 거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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