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토트넘 홋스퍼가 김민재(페네르바체)에 대한 관심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 전북 현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김민재는 베이징 궈안을 거쳐 페네르바체 유니폼을 입으며 유럽 무대에 발을 내딛었다.
- 이적하자마자 페네르바체 주전 자리를 꿰찬 김민재는 여러 빅클럽의 관심을 받았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김민재(페네르바체)에 대한 관심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최우선 영입 대상은 아니다.
전북 현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김민재는 베이징 궈안을 거쳐 페네르바체 유니폼을 입으며 유럽 무대에 발을 내딛었다. 이적하자마자 페네르바체 주전 자리를 꿰찬 김민재는 여러 빅클럽의 관심을 받았다.
다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나폴리, 토트넘, 에버턴이 영입에 관심이 있으며 지난 4월 11일 열렸던 갈라사타라이와의 경기에선 토트넘, 나폴리, 바이에른 뮌헨, 리버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인터밀란, AS모나코 등 센터백 영입을 추진 중인 팀의 스카우터들이 김민재를 지켜보기도 했다.
특히 손흥민이 뛰고 있는 토트넘과 지속적으로 연결됐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 토트넘은 스리백을 활용하고 있는데 김민재가 적합하다는 평이 많았다. 김민재도 이적을 원한다. 이미 페네르바체 회장에게 월드컵이 끝난 뒤 이적하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김민재는 토트넘의 최우선 영입 대상자가 아니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의 알레이스데어 골드 기자는 "김민재는 계속해서 토트넘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 토트넘의 최우선 영입 대상자는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김민재는 부상으로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치러진 브라질 대표팀의 방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전북 현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김민재는 베이징 궈안을 거쳐 페네르바체 유니폼을 입으며 유럽 무대에 발을 내딛었다. 이적하자마자 페네르바체 주전 자리를 꿰찬 김민재는 여러 빅클럽의 관심을 받았다.
다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나폴리, 토트넘, 에버턴이 영입에 관심이 있으며 지난 4월 11일 열렸던 갈라사타라이와의 경기에선 토트넘, 나폴리, 바이에른 뮌헨, 리버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인터밀란, AS모나코 등 센터백 영입을 추진 중인 팀의 스카우터들이 김민재를 지켜보기도 했다.
특히 손흥민이 뛰고 있는 토트넘과 지속적으로 연결됐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 토트넘은 스리백을 활용하고 있는데 김민재가 적합하다는 평이 많았다. 김민재도 이적을 원한다. 이미 페네르바체 회장에게 월드컵이 끝난 뒤 이적하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김민재는 토트넘의 최우선 영입 대상자가 아니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의 알레이스데어 골드 기자는 "김민재는 계속해서 토트넘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 토트넘의 최우선 영입 대상자는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김민재는 부상으로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치러진 브라질 대표팀의 방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