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1년 전 유로2020 준우승 팀이자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우승후보 중 하나인 잉글랜드 대표팀의 고민은 우측풀백 자리다.
- 잉글랜드의 우측 풀백 자리는 넘치고도 남을 정도다.
- 이로 인해 이번 카타르 월드컵을 향한 기대치고 커지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1년 전 유로2020 준우승 팀이자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우승후보 중 하나인 잉글랜드 대표팀의 고민은 우측풀백 자리다.
영국 매체 ‘90min’은 지난 4일(현지시간) 잉글랜드의 우측 풀백 자리를 조명했다.
잉글랜드의 우측 풀백 자리는 넘치고도 남을 정도다.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리버풀)를 비롯해 리스 제임스(첼시), 카일 워커(맨체스터 시티), 키어런 트리피어(뉴캐슬 유나이티드), 제임스 저스틴(레스터 시티)까지 누가 주전이 되도 이상하지 않을 최고의 선수들이 모여 있다.
문제는 주전 결정이 아니다. 바로 엔트리 포함마저 치열할 정도다. 월드컵이나 유로 대회 엔트리까지 생각한다면 최대 3명까지 낙마할 수 있다.
잉글랜드의 우측 풀백의 두터운 선수층은 성공적인 세대 교체에 있다. 잉글랜드는 유로 2016 이후 젊은 재능들이 쏟아지면서 전력 급상승과 함께 각종 대회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을 시작으로 유로2020 준우승 등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이번 카타르 월드컵을 향한 기대치고 커지고 있다.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행복하거나 머리 아픈 고민을 시작해야 한다. 5명 중 누가 카타르로 갈 지 주목된다.
사진=90min
영국 매체 ‘90min’은 지난 4일(현지시간) 잉글랜드의 우측 풀백 자리를 조명했다.
잉글랜드의 우측 풀백 자리는 넘치고도 남을 정도다.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리버풀)를 비롯해 리스 제임스(첼시), 카일 워커(맨체스터 시티), 키어런 트리피어(뉴캐슬 유나이티드), 제임스 저스틴(레스터 시티)까지 누가 주전이 되도 이상하지 않을 최고의 선수들이 모여 있다.
문제는 주전 결정이 아니다. 바로 엔트리 포함마저 치열할 정도다. 월드컵이나 유로 대회 엔트리까지 생각한다면 최대 3명까지 낙마할 수 있다.
잉글랜드의 우측 풀백의 두터운 선수층은 성공적인 세대 교체에 있다. 잉글랜드는 유로 2016 이후 젊은 재능들이 쏟아지면서 전력 급상승과 함께 각종 대회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을 시작으로 유로2020 준우승 등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이번 카타르 월드컵을 향한 기대치고 커지고 있다.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행복하거나 머리 아픈 고민을 시작해야 한다. 5명 중 누가 카타르로 갈 지 주목된다.
사진=90m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