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영국 매체 미러는 4일(현지시간) 살라는 리버풀을 떠난다.
- 위르겐 클롭 감독 지도 아래 완전히 부활한 살라는 EPL 최고의 공격수로 발돋움했다.
- 미러는 살라는 리버풀과 새로운 계약에 동의하지 않았는데 내년 여름 바르셀로나 합류를 약속했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바르셀로나 합류를 약속했다.
영국 매체 '미러'는 4일(현지시간) "살라는 리버풀을 떠난다. 내년 여름 바르셀로나에 합류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살라는 지난 2017년 리버풀 유니폼을 입으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로 복귀했다. 과거 첼시에서 실패한 만큼 우려는 있었지만 이적 첫 시즌에 32골을 터뜨리며 득점왕을 차지했다. 위르겐 클롭 감독 지도 아래 완전히 부활한 살라는 EPL 최고의 공격수로 발돋움했다.
또한 리버풀의 EPL 우승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견인하며 전성기를 이끌었다. 살라가 포함된 '마누라(사디오 마네, 호베르투 피르미누)' 라인은 한때 EPL 정상급 공격진이었다.
그랬던 살라가 이제 리버풀과의 결별을 앞두고 있다. 오는 2023년까지 계약인데 재계약 협상이 지지부진하다. 살라가 리버풀 측에 더 많은 주급을 요구하면서 줄다리기를 펼치고 있다. 올여름 재계약을 맺지 않으면 리버풀은 자유계약(FA)으로 살라를 보내줘야 한다.
그런데 이런 상황 속에서 살라가 바르셀로나 합류에 동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리버풀 입장에서는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다. '미러'는 "살라는 리버풀과 새로운 계약에 동의하지 않았는데 내년 여름 바르셀로나 합류를 약속했다. 재계약 협상에 지친 것이 원인이다. 이는 클롭에게 이상적인 시나리오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미러'는 4일(현지시간) "살라는 리버풀을 떠난다. 내년 여름 바르셀로나에 합류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살라는 지난 2017년 리버풀 유니폼을 입으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로 복귀했다. 과거 첼시에서 실패한 만큼 우려는 있었지만 이적 첫 시즌에 32골을 터뜨리며 득점왕을 차지했다. 위르겐 클롭 감독 지도 아래 완전히 부활한 살라는 EPL 최고의 공격수로 발돋움했다.
또한 리버풀의 EPL 우승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견인하며 전성기를 이끌었다. 살라가 포함된 '마누라(사디오 마네, 호베르투 피르미누)' 라인은 한때 EPL 정상급 공격진이었다.
그랬던 살라가 이제 리버풀과의 결별을 앞두고 있다. 오는 2023년까지 계약인데 재계약 협상이 지지부진하다. 살라가 리버풀 측에 더 많은 주급을 요구하면서 줄다리기를 펼치고 있다. 올여름 재계약을 맺지 않으면 리버풀은 자유계약(FA)으로 살라를 보내줘야 한다.
그런데 이런 상황 속에서 살라가 바르셀로나 합류에 동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리버풀 입장에서는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다. '미러'는 "살라는 리버풀과 새로운 계약에 동의하지 않았는데 내년 여름 바르셀로나 합류를 약속했다. 재계약 협상에 지친 것이 원인이다. 이는 클롭에게 이상적인 시나리오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