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9일(한국시간) 맨유는 FC바르셀로나에 더 용 영입을 위해 이적료 6000만 유로(약 810억)에 보너스 2000만 유로(약 270억)의 조건이 담긴 제안을 거넸다고 전했다. 텐 하흐 감독과 아약스에서 함께한 바 있어 누구보다 활용법을 잘 알고 있고 시너지 효과를 전망하는 중이다. 맨유는 더 용 영입을 위해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라파엘 바란, 제이든 산초, 다비드 데 헤아를 뛰어넘는 팀 내 최고 주급까지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의 제안에 바르셀로나는 활짝...‘이적료에 보너스 얹어’

스포탈코리아
2022-06-09 오전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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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9일(한국시간) 맨유는 FC바르셀로나에 더 용 영입을 위해 이적료 6000만 유로(약 810억)에 보너스 2000만 유로(약 270억)의 조건이 담긴 제안을 거넸다고 전했다.
  • 텐 하흐 감독과 아약스에서 함께한 바 있어 누구보다 활용법을 잘 알고 있고 시너지 효과를 전망하는 중이다.
  • 맨유는 더 용 영입을 위해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라파엘 바란, 제이든 산초, 다비드 데 헤아를 뛰어넘는 팀 내 최고 주급까지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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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프랭키 더 용 영입에 성공할까?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9일(한국시간) “맨유는 FC바르셀로나에 더 용 영입을 위해 이적료 6000만 유로(약 810억)에 보너스 2000만 유로(약 270억)의 조건이 담긴 제안을 거넸다”고 전했다.

이어 “바르셀로나는 맨유의 제안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로 새롭게 출발하는 맨유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전력 보강에 매진할 계획이다.

타깃은 더 용이다. 텐 하흐 감독과 아약스에서 함께한 바 있어 누구보다 활용법을 잘 알고 있고 시너지 효과를 전망하는 중이다.

특히, 텐 하흐 감독은 데 용을 새로운 프로젝트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더 용 영입을 위해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라파엘 바란, 제이든 산초, 다비드 데 헤아를 뛰어넘는 팀 내 최고 주급까지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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