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지갑 사정이 나아지지 않은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가 가성비 높은 영입으로 다음 시즌을 치르려 한다.
- 그 중 예상되는 신입생만 6명으로 절반을 넘겼다.
- 그만큼 전력 보강을 원하는 바르사의 의지를 알 수 있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지갑 사정이 나아지지 않은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가 가성비 높은 영입으로 다음 시즌을 치르려 한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7일(한국시간) 2022/2023시즌 바르사의 예상 라인업을 선정해 보도했다.
그 중 예상되는 신입생만 6명으로 절반을 넘겼다. 그만큼 전력 보강을 원하는 바르사의 의지를 알 수 있다.
전방 스리톱은 모두 신입생들로 채워질 가능성이 있다. 하피냐(리즈 유나이티드)를 비롯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 앙헬 디 마리아(파리생제르맹)으로 구성됐다.
이 외에도 프랑크 케시에(AC밀란), 마르코스 알론소,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이상 첼시)이 다음 시즌 바르사 유니폼을 입을 후보로 손꼽혔다.
기존 멤버는 페드리, 프랭키 더 용, 다니 아우베스, 로날드 아라우호, 마크 안드레 테어 슈테겐 밖에 없었다.
바르사는 지난 시즌 재정난과 리오넬 메시(파리생제르맹)의 공백으로 무관에 그쳤지만, 막판 뒷심으로 리그 2위를 기록하며 희망을 살렸다. 그러나 여전히 나아지지 않은 재정 상황에 큰 돈을 써서 특급 선수를 영입할 수 없다.
사진=트랜스퍼마크트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7일(한국시간) 2022/2023시즌 바르사의 예상 라인업을 선정해 보도했다.
그 중 예상되는 신입생만 6명으로 절반을 넘겼다. 그만큼 전력 보강을 원하는 바르사의 의지를 알 수 있다.
전방 스리톱은 모두 신입생들로 채워질 가능성이 있다. 하피냐(리즈 유나이티드)를 비롯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 앙헬 디 마리아(파리생제르맹)으로 구성됐다.
이 외에도 프랑크 케시에(AC밀란), 마르코스 알론소,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이상 첼시)이 다음 시즌 바르사 유니폼을 입을 후보로 손꼽혔다.
기존 멤버는 페드리, 프랭키 더 용, 다니 아우베스, 로날드 아라우호, 마크 안드레 테어 슈테겐 밖에 없었다.
바르사는 지난 시즌 재정난과 리오넬 메시(파리생제르맹)의 공백으로 무관에 그쳤지만, 막판 뒷심으로 리그 2위를 기록하며 희망을 살렸다. 그러나 여전히 나아지지 않은 재정 상황에 큰 돈을 써서 특급 선수를 영입할 수 없다.
사진=트랜스퍼마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