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의 유망주 페란 토레스가 레알 마드리드과 관련한 비화를 털어놨다. 토레스는 9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카데나 코페를 통해 어렸을 때 레알과 계약할 기회가 몇 차례 있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언급했다. 어렸기에 가족과 떨어지는 것도 원하지 않았다고 레알 이적을 거절한 이유를 설명했다.

레알 이적? 내가 거절했지...바르셀로나 유망주의 고백

스포탈코리아
2022-06-09 오전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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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바르셀로나의 유망주 페란 토레스가 레알 마드리드과 관련한 비화를 털어놨다.
  • 토레스는 9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카데나 코페를 통해 어렸을 때 레알과 계약할 기회가 몇 차례 있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언급했다.
  • 어렸기에 가족과 떨어지는 것도 원하지 않았다고 레알 이적을 거절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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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바르셀로나의 유망주 페란 토레스가 레알 마드리드과 관련한 비화를 털어놨다.

토레스는 9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카데나 코페’를 통해 “어렸을 때 레알과 계약할 기회가 몇 차례 있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판단했다. 발렌시아에 남아 월드컵에 출전했고, 1군 무대도 데뷔했다. 여러모로 옳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어렸기에 가족과 떨어지는 것도 원하지 않았다”고 레알 이적을 거절한 이유를 설명했다.

토레스는 전도유망하다는 평가를 받는 공격수다. 2018년 발렌시아에서 데뷔해 이강인과 함께 호흡을 맞추다가 가능성을 인정받고 2020년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했다.

하지만, 맨시티에서는 고개를 숙였다. 주전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지 못하면서 고개를 숙였고 분위기 반전을 위해 지난 1월 FC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토레스는 22세의 어린 나이에도 바르셀로나에 안착했다. 이번 시즌 7골 6도움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면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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