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이하의 퍼포먼스로 많은 질타를 받는 중이다. 이로 인해 빈번히 맨유 워스트 11, 최악의 영입에 거론되면서 자존심을 구겼다. 하지만, 텐 하흐 감독은 매과이어를 아예 내치지는 않겠다는 입장이다.

최악 평가 맨유 수비수, 그래도 새로운 감독은 기회 부여

스포탈코리아
2022-06-09 오후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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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기대 이하의 퍼포먼스로 많은 질타를 받는 중이다.
  • 이로 인해 빈번히 맨유 워스트 11, 최악의 영입에 거론되면서 자존심을 구겼다.
  • 하지만, 텐 하흐 감독은 매과이어를 아예 내치지는 않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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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해리 매과이어가 완전히 배제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미러’는 8일 “에릭 텐 하흐 감독은 매과이어에게 기회를 줄 의향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텐 하흐 감독은 장기 계획으로 매과이어를 기용할 뜻이 있다”고 덧붙였다.

매과이어는 지난 2019년 약 1290억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수비수 역대 최고 이적료였다.

매과이어는 번뜩이는 플레이로 존재감을 심었고 주장직까지 수행하면서 신뢰를 받았지만, 이번 시즌 경기력은 최악이다. 기대 이하의 퍼포먼스로 많은 질타를 받는 중이다.

이로 인해 빈번히 맨유 워스트 11, 최악의 영입에 거론되면서 자존심을 구겼다.

매과이어의 수난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경기력에 불만을 품은 몰지각한 팬으로부터 폭탄 테러 협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다가오는 시즌부터 텐 하흐 감독이 팀을 이끈다. 입맛에 맞는 영입을 통해 전력을 보강할 것으로 보이면서 매과이어의 입지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텐 하흐 감독은 매과이어를 아예 내치지는 않겠다는 입장이다. 새롭게 영입되는 수비수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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