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에릭 텐 하그 체제로 바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옛 제자를 데려오는데 큰 돈을 쓰려 한다.
-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1일(한국시간) 보도에서 협상 관계자에 따르면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가 맨유와 공식 회담을 가진 후 프랭키 더 용의 1억 유로(약 1,347억 원) 이적 제안을 들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 바르사는 더 용이 필요하지만, 해결 기미가 안 보이는 재정난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에릭 텐 하그 체제로 바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옛 제자를 데려오는데 큰 돈을 쓰려 한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1일(한국시간) 보도에서 “협상 관계자에 따르면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가 맨유와 공식 회담을 가진 후 프랭키 더 용의 1억 유로(약 1,347억 원) 이적 제안을 들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텐 하그 감독은 맨유 부임 후 대대적인 선수 개편을 먼저 실행하려 한다. 이로 인해 자신의 입맛에 맞춘 선수들을 대거 데려올 가능성이 크다.
그 중 더 용도 포함되어 있다. 지난 2018/2019시즌 아약스에서 한솥밥을 먹은 두 사람은 UEFA 챔피언스리그 돌풍의 주역이기도 하다. 그만큼 서로를 잘 알고 있다.
바르사는 더 용이 필요하지만, 해결 기미가 안 보이는 재정난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로 인해 좋은 조건이 온다면 거절할 이유가 없다. 더 용을 1억 유로 넘게 판다면, 바르사 재정에 다소나마 숨통의 트이게 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1일(한국시간) 보도에서 “협상 관계자에 따르면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가 맨유와 공식 회담을 가진 후 프랭키 더 용의 1억 유로(약 1,347억 원) 이적 제안을 들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텐 하그 감독은 맨유 부임 후 대대적인 선수 개편을 먼저 실행하려 한다. 이로 인해 자신의 입맛에 맞춘 선수들을 대거 데려올 가능성이 크다.
그 중 더 용도 포함되어 있다. 지난 2018/2019시즌 아약스에서 한솥밥을 먹은 두 사람은 UEFA 챔피언스리그 돌풍의 주역이기도 하다. 그만큼 서로를 잘 알고 있다.
바르사는 더 용이 필요하지만, 해결 기미가 안 보이는 재정난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로 인해 좋은 조건이 온다면 거절할 이유가 없다. 더 용을 1억 유로 넘게 판다면, 바르사 재정에 다소나마 숨통의 트이게 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