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시나스포츠는 11일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골든부트를 수상했지만, 아쉽게도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팀에 선정되지 않아 많은 팬이 질책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23골을 넣으며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하지만 아쉽게도 함께 득점왕을 차지한 살라는 PFA 올해의 팀에 선정됐다.

“호날두-마네가 비행만 300시간 SON보다 잘했나?” 오죽하면 中도 반기

스포탈코리아
2022-06-11 오전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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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중국 시나스포츠는 11일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골든부트를 수상했지만, 아쉽게도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팀에 선정되지 않아 많은 팬이 질책했다고 보도했다.
  • 지난 시즌 23골을 넣으며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 하지만 아쉽게도 함께 득점왕을 차지한 살라는 PFA 올해의 팀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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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중국도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의 올해의 팀 제외 소식에 관심을 가졌다.

중국 시나스포츠는 11일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골든부트를 수상했지만, 아쉽게도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팀에 선정되지 않아 많은 팬이 질책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손흥민의 ‘희비’를 주목했다.

지난 시즌 23골을 넣으며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이번 시즌 많은 골을 넣었을 뿐 아니라 매우 좋은 컨디션을 유지했다.

통계에 따르면 손흥민은 토트넘 공격수이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지난 세 시즌 동안 22만 3,000km를 왔다 갔다 하고 있다. 비행만 300시간이다. 엄청난 수치라고 경악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함께 득점왕을 차지한 살라는 PFA 올해의 팀에 선정됐다. 사디오 마네(리버풀)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뽑혔다. 그러나 손흥민은 제외됐다. 이번 시즌 맨유의 부진한 성적을 감안할 때 이 결과는 팬들의 큰 불만을 불러일으켰다고 조명했다.

팬들의 반응도 실었다. 매체는 “마네와 호날두가 손흥민보다 잘했으냐?”라고 물었고, 온라인 상에서 “이 최고 라인업에 손흥민이 없는 것은 범죄라고 비난했다”며 아시아 최고 선수 업적에 존경을 표하며, 올해의 팀 제외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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