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예상 라인업처럼 보강에 성공한다면, 새 시즌에는 더 강해질 전망이다. 영국 매체 토크 스포츠는 11일(한국 시간) 아스널이 이적시장에서 변혁적인 여름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티켓을 손에 넣지 못하면서 거물급 선수들을 품기 어려운 실정이다.

‘벤투호’에 골 넣은 공격수가 최전방에… 아스널, 더 무서워진다

스포탈코리아
2022-06-11 오전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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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아스널이 예상 라인업처럼 보강에 성공한다면, 새 시즌에는 더 강해질 전망이다.
  • 영국 매체 토크 스포츠는 11일(한국 시간) 아스널이 이적시장에서 변혁적인 여름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티켓을 손에 넣지 못하면서 거물급 선수들을 품기 어려운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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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아스널이 예상 라인업처럼 보강에 성공한다면, 새 시즌에는 더 강해질 전망이다.

영국 매체 ‘토크 스포츠’는 11일(한국 시간) “아스널이 이적시장에서 변혁적인 여름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TOP4 진입을 위해 선수단 강화를 원한다”고 전했다.

아스널은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선수단 보강을 고대했다. ‘빅네임’들을 여럿 품으려고 했다.

그러나 일이 계획대로 풀리지 않았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티켓을 손에 넣지 못하면서 거물급 선수들을 품기 어려운 실정이다.

매체가 예상한 2022/2023시즌 베스트11에는 딱 3자리에 새얼굴이 포함됐다. 최전방, 중원, 왼쪽 풀백이다.

4-3-3 포메이션의 최전방에는 히샬리송(에버턴)이 이름을 올렸다. 최근 브라질 대표팀 소속으로 벤투호의 골망을 가른 공격수다. 매체는 “가브리엘 제주스(맨체스터 시티)는 아스널 이적과 관련된 선수지만, 첼시가 잠재적인 경쟁자로 떠올랐다. 아스널은 UCL에 나서지 못하기에 (공격수를) 다른 곳에서 찾아야 할지도 모른다”고 했다.

양 측면에는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부카요 사카가 위치했다. 중원은 마틴 외데고르, 유리 틸레만스(레스터 시티), 그라니트 자카가 짝을 이뤘다. ‘토크 스포츠’는 “틸레만스는 아스널의 톱 타깃으로 주목받는다. 아스널이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왼쪽 측면 수비수 자리에는 올렉산드르 진첸코(맨시티)가 자리했다. 센터백은 벤 화이트와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오른쪽은 토미야스 다케히로가 이름을 올렸다. 애초 왼쪽은 키어런 티어니가 버티고 있지만, 4위 안에 들기 위해서는 왼쪽 풀백 한 명이 더 있어야 한다는 게 매체의 견해다.

진첸코는 맨시티 후보다. 아스널이 흥미로운 제안을 건넨다면, 흔들릴 공산이 있다. 진첸코는 왼쪽 측면 수비수와 중앙 미드필더로도 뛸 수 있다. 여러모로 아스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원이다.

사진=토크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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