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영국 매체 미러는 10일(한국 시간) 스털링은 토마스 투헬 첼시 감독이 출전 시간을 보장해준다면, 맨시티를 떠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 스털링과 맨시티의 계약은 2023년까지다.
- 미러에 따르면 스털링은 잔류와 이적 갈림길에서 고심 중이다.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라힘 스털링(맨체스터 시티)은 첼시행을 원한다. 단 한 가지 조건이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10일(한국 시간) “스털링은 토마스 투헬 첼시 감독이 출전 시간을 보장해준다면, 맨시티를 떠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스털링과 맨시티의 계약은 2023년까지다. ‘미러’에 따르면 스털링은 잔류와 이적 갈림길에서 고심 중이다. 맨시티 처지에서는 스털링이 퇴단을 원한다면, 오는 여름에 놔줘야 한다. 이적료를 챙길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이다.
다만 맨시티가 쉽게 놔줄지는 미지수다. 맨시티는 새 시즌 엘링 홀란(보루시아 도르트문트)과 훌리안 알바레스(리베르 플라테)가 합류하는 탓에 가브리엘 제주스가 새 팀을 알아보고 있다. 스털링까지 떠난다면 전력 손실이 크다.
매체는 “맨시티는 계약 상황에도 불구하고 6,000만 파운드(약 949억 원)를 요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계약이 1년 남은 것치고 비싼 금액이다.
스털링이 이적을 원하는 이유가 있다. 스털링은 ‘출전 시간’을 보장받고 싶어 한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출전을 바라기 때문이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 휘하의 맨시티에서는 몇몇을 빼고는 붙박이 주전이 없다. 특히 홀란, 알바레스가 합류한다면 출전 시간이 더 적어질 공산이 크다.
삼사자 군단 일원으로 월드컵에 가기 위해서는 꾸준한 출전이 중요하다. 컨디션을 유지해야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의 부름을 받을 수 있다. 투헬 감독이 출전 시간 보장을 약속할 시 스털링이 첼시 유니폼을 입을 거라는 게 ‘미러’의 주장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미러’는 10일(한국 시간) “스털링은 토마스 투헬 첼시 감독이 출전 시간을 보장해준다면, 맨시티를 떠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스털링과 맨시티의 계약은 2023년까지다. ‘미러’에 따르면 스털링은 잔류와 이적 갈림길에서 고심 중이다. 맨시티 처지에서는 스털링이 퇴단을 원한다면, 오는 여름에 놔줘야 한다. 이적료를 챙길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이다.
다만 맨시티가 쉽게 놔줄지는 미지수다. 맨시티는 새 시즌 엘링 홀란(보루시아 도르트문트)과 훌리안 알바레스(리베르 플라테)가 합류하는 탓에 가브리엘 제주스가 새 팀을 알아보고 있다. 스털링까지 떠난다면 전력 손실이 크다.
매체는 “맨시티는 계약 상황에도 불구하고 6,000만 파운드(약 949억 원)를 요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계약이 1년 남은 것치고 비싼 금액이다.
스털링이 이적을 원하는 이유가 있다. 스털링은 ‘출전 시간’을 보장받고 싶어 한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출전을 바라기 때문이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 휘하의 맨시티에서는 몇몇을 빼고는 붙박이 주전이 없다. 특히 홀란, 알바레스가 합류한다면 출전 시간이 더 적어질 공산이 크다.
삼사자 군단 일원으로 월드컵에 가기 위해서는 꾸준한 출전이 중요하다. 컨디션을 유지해야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의 부름을 받을 수 있다. 투헬 감독이 출전 시간 보장을 약속할 시 스털링이 첼시 유니폼을 입을 거라는 게 ‘미러’의 주장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