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손흥민이 아시아 선수 최초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을 차지했지만, 여전히 저평가를 받고 있다.
- 전 토트넘 홋스퍼 선수로 뛰었던 데런 벤트가 후배의 저평가에 아쉬움을 전했다.
- 뛰어난 활약을 하고도 저평가 받는 손흥민에게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손흥민이 아시아 선수 최초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을 차지했지만, 여전히 저평가를 받고 있다. 전 토트넘 홋스퍼 선수로 뛰었던 데런 벤트가 후배의 저평가에 아쉬움을 전했다.
벤트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토크 스포츠’를 통해 “손흥민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디오 마네보다 앞서야 했다. 손흥민은 모하메드 살라와 같이 골든부트(득점왕)을 같이 차지했고, 리버풀 팬들도 동의해야 한다. 살라는 올 시즌을 잘 마무리 하지 못했다”라며 손흥민을 치켜세웠다.
손흥민의 저평가는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는 2021/2022시즌 EPL 올해의 팀에서 드러났다. 손흥민은 올해의 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손흥민 자리에는 살라, 호날두, 마네가 들어갔다.
PFA의 발표에 많은 팬들이 분노할 정도다. 뛰어난 활약을 하고도 저평가 받는 손흥민에게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다.
손흥민은 올 시즌 EPL에서 23골을 넣으며, 생애 첫 리그 득점왕 영광을 안았다.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축구 역사상 EPL과 유럽 5대리그(잉글랜드,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에서 최초로 이룬 성과다. 아쉽게도 그의 가치는 여전히 인정 받지 못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벤트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토크 스포츠’를 통해 “손흥민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디오 마네보다 앞서야 했다. 손흥민은 모하메드 살라와 같이 골든부트(득점왕)을 같이 차지했고, 리버풀 팬들도 동의해야 한다. 살라는 올 시즌을 잘 마무리 하지 못했다”라며 손흥민을 치켜세웠다.
손흥민의 저평가는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는 2021/2022시즌 EPL 올해의 팀에서 드러났다. 손흥민은 올해의 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손흥민 자리에는 살라, 호날두, 마네가 들어갔다.
PFA의 발표에 많은 팬들이 분노할 정도다. 뛰어난 활약을 하고도 저평가 받는 손흥민에게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다.
손흥민은 올 시즌 EPL에서 23골을 넣으며, 생애 첫 리그 득점왕 영광을 안았다.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축구 역사상 EPL과 유럽 5대리그(잉글랜드,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에서 최초로 이룬 성과다. 아쉽게도 그의 가치는 여전히 인정 받지 못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