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영국도 토트넘 홋스퍼의 방한에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 13일 팀 K리그와 대결한 후 16일 세비야와 쿠팡플레이 시리즈 2연전을 치른다
- 토크스포츠는 영웅 손흥민을 볼 수 있는 대한민국에서 토트넘의 사상 첫 경기의 티켓은 25분 만에 매진됐다고 전했다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영국도 토트넘 홋스퍼의 방한에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토트넘은 오는 7월 처음으로 대한민국 투어에 나선다. 13일 팀 K리그와 대결한 후 16일 세비야와 쿠팡플레이 시리즈 2연전을 치른다.
토트넘의 첫 방한 경기로 올스타 형식으로 꾸려질 팀 K리그와의 맞대결이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손흥민과 그의 단짝인 해리 케인의 플레이를 볼 수 있다는 부분이 많은 팬들의 직관 욕구를 자극했다.
토트넘의 대한민국 투어 첫 번째 경기인 팀 K리그와의 대결 티켓 예매는 17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됐다.
결과는 대박이었다. 접속자가 일시에 폭주했으나, 안정적 서버 운영으로 전좌석 티켓을 모두 판매했다. 25분 사이에 일어난 일이다.
이 소식을 영국에서도 관심 있게 다뤘다. ‘토크스포츠’는 “영웅 손흥민을 볼 수 있는 대한민국에서 토트넘의 사상 첫 경기의 티켓은 25분 만에 매진됐다”고 전했다.
이어 “대부분의 팬은 대한민국 국보 손흥민의 활약을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손흥민은 현재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일 뿐만 아니라 토트넘, 대한민국의 슈퍼스타다”고 존재감을 거론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은 오는 7월 처음으로 대한민국 투어에 나선다. 13일 팀 K리그와 대결한 후 16일 세비야와 쿠팡플레이 시리즈 2연전을 치른다.
토트넘의 첫 방한 경기로 올스타 형식으로 꾸려질 팀 K리그와의 맞대결이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손흥민과 그의 단짝인 해리 케인의 플레이를 볼 수 있다는 부분이 많은 팬들의 직관 욕구를 자극했다.
토트넘의 대한민국 투어 첫 번째 경기인 팀 K리그와의 대결 티켓 예매는 17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됐다.
결과는 대박이었다. 접속자가 일시에 폭주했으나, 안정적 서버 운영으로 전좌석 티켓을 모두 판매했다. 25분 사이에 일어난 일이다.
이 소식을 영국에서도 관심 있게 다뤘다. ‘토크스포츠’는 “영웅 손흥민을 볼 수 있는 대한민국에서 토트넘의 사상 첫 경기의 티켓은 25분 만에 매진됐다”고 전했다.
이어 “대부분의 팬은 대한민국 국보 손흥민의 활약을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손흥민은 현재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일 뿐만 아니라 토트넘, 대한민국의 슈퍼스타다”고 존재감을 거론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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