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에게 베테랑의 성숙미를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호날두의 여전함에 다가오는 시즌 득점왕 경쟁이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는 중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괴물 공격수가 잠재적인 경쟁자로 떠올랐다.

“호날두! 홀란드에게 건재하다는 걸 보여줘” 전 동료의 응원

스포탈코리아
2022-06-17 오후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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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에게 베테랑의 성숙미를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 호날두의 여전함에 다가오는 시즌 득점왕 경쟁이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는 중이다.
  • 이러한 상황에서 괴물 공격수가 잠재적인 경쟁자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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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에게 베테랑의 성숙미를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호날두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유벤투스를 떠나 친정팀 맨유로 복귀했다. 12년 만에 재회한 것이다.

맨유로 복귀한 호날두는 경기력이 예전만큼 임팩트가 없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리그 18골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득점력은 여전했다.

호날두의 여전함에 다가오는 시즌 득점왕 경쟁이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는 중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괴물 공격수가 잠재적인 경쟁자로 떠올랐다. 맨시티로 합류한 홀란드다.

홀란드는 도르트문트에서 리그에서만 20골 이상을 기록하면서 명성을 떨쳤고 괴믈, 특급 공격수라는 칭호를 얻었다.

이를 등에 업고 맨시티의 적극적인 러브콜을 받아 EPL에 입성했다. 역시 득점왕 경쟁자로 거론되는 중이다.

맨유 출신의 미카엘 실베스트레는 호날두가 홀란드에게 관록미를 보여줄 것을 요청했다.

실베스트레는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를 통해 “다가오는 시즌 맨유가 좋은 성적을 거둔다면 호날두의 득점왕이 왜 불가능할까? 어린 강아지에게 베테랑이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달라”고 희망했다.

이어 “맨유는 해리 케인, 모하메드 살라와 함께 최고의 공격수를 보유하고 있다. 자격이 충분하다”고 지지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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