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아스널이 가브리엘 제주스(맨체스터 시티)의 등번호를 비워놨다는 주장이 나왔다.
- 영국 매체 미러는 18일(한국 시간) 아스널이 제주스와 계약을 점점 더 확신하는 가운데, 그의 등번호를 자유롭게 남겨두고 있다고 전했다.
- 새 시즌 4위 그 이상을 노리는 아스널은 공격수 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아스널이 가브리엘 제주스(맨체스터 시티)의 등번호를 비워놨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매체 ‘미러’는 18일(한국 시간) “아스널이 제주스와 계약을 점점 더 확신하는 가운데, 그의 등번호를 자유롭게 남겨두고 있다”고 전했다.
아스널은 올여름 최전방 보강을 노린다. 지난 1월 떠난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FC 바르셀로나)과 알렉상드르 라카제트(올림피크 리옹) 공백을 메우는 게 아스널의 미션이다.
우선 에디 은케티아를 잡으면서 한숨을 돌렸다. 아스널은 1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은케티아와 재계약 체결을 발표했다.
특이점이 있었다. 은케티아가 기존에 사용하던 등번호 30번을 14번으로 바꾼 것이다. 14번은 아스널 최고 레전드인 티에리 앙리가 달았던 백넘버다. 아스널 공격수들에게는 의미가 큰 번호인 셈이다.
그런데 ‘미러’는 공석인 ‘9번’을 비워놓은 것을 제주스 이적과 연결했다. 9번은 최근 리옹으로 떠난 라카제트가 쓰던 번호다. 현재 제주스가 맨시티에서 쓰는 등번호가 9번인데, 매체는 아스널이 그를 위해 9번을 비워놨다고 해석했다.
새 시즌 4위 그 이상을 노리는 아스널은 공격수 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다. 정상급 공격수 여럿을 장바구니에 넣었는데, 개중 톱 타깃은 제주스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맨시티는 제주스의 이적료로 5,000만 파운드(약 792억 원)를 원하는데, 곧 이적이 성사되리란 낙관론이 흘러나오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매체 ‘미러’는 18일(한국 시간) “아스널이 제주스와 계약을 점점 더 확신하는 가운데, 그의 등번호를 자유롭게 남겨두고 있다”고 전했다.
아스널은 올여름 최전방 보강을 노린다. 지난 1월 떠난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FC 바르셀로나)과 알렉상드르 라카제트(올림피크 리옹) 공백을 메우는 게 아스널의 미션이다.
우선 에디 은케티아를 잡으면서 한숨을 돌렸다. 아스널은 1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은케티아와 재계약 체결을 발표했다.
특이점이 있었다. 은케티아가 기존에 사용하던 등번호 30번을 14번으로 바꾼 것이다. 14번은 아스널 최고 레전드인 티에리 앙리가 달았던 백넘버다. 아스널 공격수들에게는 의미가 큰 번호인 셈이다.
그런데 ‘미러’는 공석인 ‘9번’을 비워놓은 것을 제주스 이적과 연결했다. 9번은 최근 리옹으로 떠난 라카제트가 쓰던 번호다. 현재 제주스가 맨시티에서 쓰는 등번호가 9번인데, 매체는 아스널이 그를 위해 9번을 비워놨다고 해석했다.
새 시즌 4위 그 이상을 노리는 아스널은 공격수 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다. 정상급 공격수 여럿을 장바구니에 넣었는데, 개중 톱 타깃은 제주스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맨시티는 제주스의 이적료로 5,000만 파운드(약 792억 원)를 원하는데, 곧 이적이 성사되리란 낙관론이 흘러나오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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