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내가 있는 한 그의 이적은 없다 과거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베르나르두 실바를 두고 한 발언이다.
-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18일(한국 시간) 과르디올라 감독이 실바의 이적을 막지 않는다면, 맨시티 팬들과 했던 약속을 어기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 2018년 2월, 과르디올라 감독은 실바는 (맨시티에) 오랫동안 머물 것이며 내가 여기에 있는 한 그는 이적하지 않을 것이다.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내가 있는 한 그의 이적은 없다”
과거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베르나르두 실바를 두고 한 발언이다. 현지에서는 이를 두고 과르디올라 감독의 ‘약속’이 깨질 위기에 놓였다고 조명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18일(한국 시간) “과르디올라 감독이 실바의 이적을 막지 않는다면, 맨시티 팬들과 했던 약속을 어기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실바는 바르사에 협상 시작을 요청했다. 또 다른 매체 ‘코페’ 역시 주안 라포르타 바르사 회장과 실바의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가 이적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는 소식을 전했다.
실바의 맨시티 퇴단설이 돌자, ‘데일리 스타’는 과거 과르디올라 감독의 발언을 꺼냈다.
2018년 2월, 과르디올라 감독은 “실바는 (맨시티에) 오랫동안 머물 것이며 내가 여기에 있는 한 그는 이적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나와 함께 있을 것”이라고 공언했다.
실바의 기량을 칭찬한 말씨였으나 팬들에게는 그를 지키겠다는 ‘약속’이 된 셈이다. 그런데 갑작스레 실바의 이적설이 돌면서 다시금 과르디올라 감독의 발언이 조명된 것이다.
2017년 7월 맨시티 유니폼을 입은 실바는 2번째 시즌부터 주전 멤버로 거듭났다. 그러나 2020/2021시즌 고초를 겪었고, 지난해 여름에는 이적을 추진했다. 결국 잔류 후 맨시티에서 ‘중역’이 됐으나 또다시 이적을 추진하는 모양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과거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베르나르두 실바를 두고 한 발언이다. 현지에서는 이를 두고 과르디올라 감독의 ‘약속’이 깨질 위기에 놓였다고 조명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18일(한국 시간) “과르디올라 감독이 실바의 이적을 막지 않는다면, 맨시티 팬들과 했던 약속을 어기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실바는 바르사에 협상 시작을 요청했다. 또 다른 매체 ‘코페’ 역시 주안 라포르타 바르사 회장과 실바의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가 이적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는 소식을 전했다.
실바의 맨시티 퇴단설이 돌자, ‘데일리 스타’는 과거 과르디올라 감독의 발언을 꺼냈다.
2018년 2월, 과르디올라 감독은 “실바는 (맨시티에) 오랫동안 머물 것이며 내가 여기에 있는 한 그는 이적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나와 함께 있을 것”이라고 공언했다.
실바의 기량을 칭찬한 말씨였으나 팬들에게는 그를 지키겠다는 ‘약속’이 된 셈이다. 그런데 갑작스레 실바의 이적설이 돌면서 다시금 과르디올라 감독의 발언이 조명된 것이다.
2017년 7월 맨시티 유니폼을 입은 실바는 2번째 시즌부터 주전 멤버로 거듭났다. 그러나 2020/2021시즌 고초를 겪었고, 지난해 여름에는 이적을 추진했다. 결국 잔류 후 맨시티에서 ‘중역’이 됐으나 또다시 이적을 추진하는 모양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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