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90min은 2022/2023시즌 토트넘의 베스트11을 공개했다. 지금 제드 스펜스(노팅엄 포레스트), 파우 토레스(비야레알)까지 영입한다면 EPL 정상급 전력을 보유한 팀이 된다. 성공적인 여름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는 토트넘의 계획대로만 이뤄진다면 다음 시즌 EPL 우승도 충분히 도전해볼 만하다.

'EPL 우승 전력' 토트넘 2022/2023시즌 베스트11 떴다...'손케-비수마'

스포탈코리아
2022-06-19 오전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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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영국 매체 90min은 2022/2023시즌 토트넘의 베스트11을 공개했다.
  • 지금 제드 스펜스(노팅엄 포레스트), 파우 토레스(비야레알)까지 영입한다면 EPL 정상급 전력을 보유한 팀이 된다.
  • 성공적인 여름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는 토트넘의 계획대로만 이뤄진다면 다음 시즌 EPL 우승도 충분히 도전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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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정상급 라인업이다. 토트넘 홋스퍼의 2022/2023시즌 베스트 라인업은 어떻게 구성될까.

영국 매체 ‘90min’은 2022/2023시즌 토트넘의 베스트11을 공개했다.

토트넘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활발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팀 중 하나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확정지으면서 대대적인 전력 개편을 예고했고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을 필두로 준척급 자원들을 계속 데려오고 있다.

시작은 이반 페리시치였다. 페리시치는 불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윙백으로 포지션 변경을 한 이후 인터밀란에서 제 2의 전성기를 보냈다. 토트넘은 페리시치 영입으로 고민이었던 왼쪽 윙백 자리를 보강할 수 있게 됐다. 이어 프레이저 포스터 영입을 통해 위고 요리스 골키퍼의 백업을 보강했다.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최근 브라이튼으로부터 이브 비수마까지 데려왔다. 비수마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EPL에 완벽하게 적응하며 탑급 미드필더로 성장했다. 2선과 3선에서 모두 뛸 수 있어 토트넘에 큰 힘이 된다.

일단 여기까지만 하더라도 토트넘의 전력은 지난 시즌과 비교해 크게 상승됐다. 지금 제드 스펜스(노팅엄 포레스트), 파우 토레스(비야레알)까지 영입한다면 EPL 정상급 전력을 보유한 팀이 된다.

‘90min’도 2022/2023시즌 토트넘 예상 베스트11에 스펜스와 토레스를 포함시켰다. 다만 히샬리송(에버턴)의 이름은 없었다. 손흥민-해리 케인-데얀 클루셉스키가 최전방을 구성했다.

그동안 토트넘의 고질적인 문제는 얇은 스쿼드 뎁스였다. 주전급 선수 중 한 명이 부상이나 다른 이유로 결장하면 그 빈자리를 메우지 못했다. 성공적인 여름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는 토트넘의 계획대로만 이뤄진다면 다음 시즌 EPL 우승도 충분히 도전해볼 만하다.

사진=90min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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