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영국 매체 90min은 2022/2023시즌 토트넘의 베스트11을 공개했다.
- 지금 제드 스펜스(노팅엄 포레스트), 파우 토레스(비야레알)까지 영입한다면 EPL 정상급 전력을 보유한 팀이 된다.
- 성공적인 여름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는 토트넘의 계획대로만 이뤄진다면 다음 시즌 EPL 우승도 충분히 도전해볼 만하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정상급 라인업이다. 토트넘 홋스퍼의 2022/2023시즌 베스트 라인업은 어떻게 구성될까.
영국 매체 ‘90min’은 2022/2023시즌 토트넘의 베스트11을 공개했다.
토트넘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활발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팀 중 하나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확정지으면서 대대적인 전력 개편을 예고했고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을 필두로 준척급 자원들을 계속 데려오고 있다.
시작은 이반 페리시치였다. 페리시치는 불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윙백으로 포지션 변경을 한 이후 인터밀란에서 제 2의 전성기를 보냈다. 토트넘은 페리시치 영입으로 고민이었던 왼쪽 윙백 자리를 보강할 수 있게 됐다. 이어 프레이저 포스터 영입을 통해 위고 요리스 골키퍼의 백업을 보강했다.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최근 브라이튼으로부터 이브 비수마까지 데려왔다. 비수마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EPL에 완벽하게 적응하며 탑급 미드필더로 성장했다. 2선과 3선에서 모두 뛸 수 있어 토트넘에 큰 힘이 된다.
일단 여기까지만 하더라도 토트넘의 전력은 지난 시즌과 비교해 크게 상승됐다. 지금 제드 스펜스(노팅엄 포레스트), 파우 토레스(비야레알)까지 영입한다면 EPL 정상급 전력을 보유한 팀이 된다.
‘90min’도 2022/2023시즌 토트넘 예상 베스트11에 스펜스와 토레스를 포함시켰다. 다만 히샬리송(에버턴)의 이름은 없었다. 손흥민-해리 케인-데얀 클루셉스키가 최전방을 구성했다.
그동안 토트넘의 고질적인 문제는 얇은 스쿼드 뎁스였다. 주전급 선수 중 한 명이 부상이나 다른 이유로 결장하면 그 빈자리를 메우지 못했다. 성공적인 여름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는 토트넘의 계획대로만 이뤄진다면 다음 시즌 EPL 우승도 충분히 도전해볼 만하다.
사진=90min 인스타그램
영국 매체 ‘90min’은 2022/2023시즌 토트넘의 베스트11을 공개했다.
토트넘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활발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팀 중 하나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확정지으면서 대대적인 전력 개편을 예고했고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을 필두로 준척급 자원들을 계속 데려오고 있다.
시작은 이반 페리시치였다. 페리시치는 불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윙백으로 포지션 변경을 한 이후 인터밀란에서 제 2의 전성기를 보냈다. 토트넘은 페리시치 영입으로 고민이었던 왼쪽 윙백 자리를 보강할 수 있게 됐다. 이어 프레이저 포스터 영입을 통해 위고 요리스 골키퍼의 백업을 보강했다.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최근 브라이튼으로부터 이브 비수마까지 데려왔다. 비수마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EPL에 완벽하게 적응하며 탑급 미드필더로 성장했다. 2선과 3선에서 모두 뛸 수 있어 토트넘에 큰 힘이 된다.
일단 여기까지만 하더라도 토트넘의 전력은 지난 시즌과 비교해 크게 상승됐다. 지금 제드 스펜스(노팅엄 포레스트), 파우 토레스(비야레알)까지 영입한다면 EPL 정상급 전력을 보유한 팀이 된다.
‘90min’도 2022/2023시즌 토트넘 예상 베스트11에 스펜스와 토레스를 포함시켰다. 다만 히샬리송(에버턴)의 이름은 없었다. 손흥민-해리 케인-데얀 클루셉스키가 최전방을 구성했다.
그동안 토트넘의 고질적인 문제는 얇은 스쿼드 뎁스였다. 주전급 선수 중 한 명이 부상이나 다른 이유로 결장하면 그 빈자리를 메우지 못했다. 성공적인 여름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는 토트넘의 계획대로만 이뤄진다면 다음 시즌 EPL 우승도 충분히 도전해볼 만하다.
사진=90min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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