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 더 선은 19일(한국 시간) 에릭 텐 하흐 감독은 마커스 래시포드를 지원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그를 부활시킬 것이라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과거 맨유의 미래로 평가받는 선수였다. 래시포드는 32경기에 출전했는데 5골 2도움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뒀다.

‘토트넘 거절’ 래시포드, 텐 하흐 감독과 맨유에서 부활 도전

스포탈코리아
2022-06-19 오후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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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영국 언론 더 선은 19일(한국 시간) 에릭 텐 하흐 감독은 마커스 래시포드를 지원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그를 부활시킬 것이라고 보도했다.
  • 래시포드는 과거 맨유의 미래로 평가받는 선수였다.
  • 래시포드는 32경기에 출전했는데 5골 2도움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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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부활에 도전한다.

영국 언론 ‘더 선’은 19일(한국 시간) “에릭 텐 하흐 감독은 마커스 래시포드를 지원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그를 부활시킬 것”이라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과거 맨유의 미래로 평가받는 선수였다. 하지만 지난 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제이든 산초가 팀에 합류하면서 주전 경쟁에 밀렸다. 래시포드는 32경기에 출전했는데 5골 2도움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뒀다.

이에 래시포드는 다양한 구단들의 관심을 받았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검증된 래시포드를 원하는 구단은 많았다. 특히 토트넘 홋스퍼가 래시포드 영입에 관심을 나타냈다. 해리 케인과 손흥민이 있는 공격 라인에 새 옵션을 원했다.

하지만 래시포드는 이를 거절했다. 맨유 유스 출신인 그는 맨유에서 부활을 원했다. 다행히 새로 부임한 텐 하흐 감독도 래시포드를 믿고 있다. 현재 래시포드는 미국에서 휴가를 보내면서 열심히 훈련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텐 하흐 감독은 래시포드에게 기회를 줄 것이다. 그는 래시포드가 맨유에서 중요한 선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선수 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맨유가 래시포드의 부활로 힘을 얻을 수 있을까. 맨유와 텐 하흐 감독의 성공을 위해선 래시포드의 부활이 필요하다. 래시포드가 새 시즌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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