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PSG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경질을 앞두고 있다.
-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기대하며 그를 선임했지만 모두 실패로 끝났기 때문이다.
- 그는 프랑스 대표팀 감독을 희망하고 있다.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지네딘 지단 감독은 파리로 가지 않는다.
프랑스 언론 ‘RMC 스포츠’는 19일(한국 시간) “지네딘 지단 감독은 이번 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문은 닫히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PSG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경질을 앞두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기대하며 그를 선임했지만 모두 실패로 끝났기 때문이다.
이에 레알 마드리드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 3연패를 이끈 지단 감독이 PSG의 타깃이 됐다. 프랑스 최고의 선수이자 감독인 지단 감독은 PSG의 카타르 수뇌부가 가장 원하는 인물이다.
하지만 지단 감독의 생각은 다르다. 그는 프랑스 대표팀 감독을 희망하고 있다. 현재 디디에 데샹 감독이 팀을 이끌고 있기 때문에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이후 상황을 지켜봐야 팀을 맡을 수 있다.
여전히 PSG의 문이 열려 있다는 뜻이다. 만약 데샹 감독이 월드컵 후에도 프랑스 대표팀을 이끌 경우 지단 감독은 PSG의 지휘봉을 잡을 수 있다. 챔피언스리그 우승 전문가인 지단 감독이 PSG와 함께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프랑스 언론 ‘RMC 스포츠’는 19일(한국 시간) “지네딘 지단 감독은 이번 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문은 닫히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PSG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경질을 앞두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기대하며 그를 선임했지만 모두 실패로 끝났기 때문이다.
이에 레알 마드리드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 3연패를 이끈 지단 감독이 PSG의 타깃이 됐다. 프랑스 최고의 선수이자 감독인 지단 감독은 PSG의 카타르 수뇌부가 가장 원하는 인물이다.
하지만 지단 감독의 생각은 다르다. 그는 프랑스 대표팀 감독을 희망하고 있다. 현재 디디에 데샹 감독이 팀을 이끌고 있기 때문에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이후 상황을 지켜봐야 팀을 맡을 수 있다.
여전히 PSG의 문이 열려 있다는 뜻이다. 만약 데샹 감독이 월드컵 후에도 프랑스 대표팀을 이끌 경우 지단 감독은 PSG의 지휘봉을 잡을 수 있다. 챔피언스리그 우승 전문가인 지단 감독이 PSG와 함께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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