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는 28일(한국 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다시 온 것을 환영한다며 페르난지뉴 영입을 발표했다.
- 페르난지뉴가 브라질 복귀를 바랐다.
- 결국 페르난지뉴는 맨시티와 계약을 마치고 자국 리그로 향했다.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페르난지뉴가 브라질 무대로 돌아갔다.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는 28일(한국 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다시 온 것을 환영한다”며 페르난지뉴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은 2024년 12월까지다.
샤흐타르 도네츠크(우크라이나)에서 8년간 활약한 페르난지뉴는 2013년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었다. 그의 입단과 함께 맨시티 부흥기가 시작됐다.
페르난지뉴와 맨시티는 2013/2014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시작으로 총 5번 리그 정상에 섰다. 페르난지뉴는 맨시티와 함께 리그컵(카라바오컵) 트로피를 6번이나 들어 올렸다.
맨시티 전설 반열에 선 페르난지뉴지만, 2021/2022시즌 동행의 끝이 보였다. 페르난지뉴가 브라질 복귀를 바랐다. 결국 페르난지뉴는 맨시티와 계약을 마치고 자국 리그로 향했다.
이적 팀인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는 페르난지뉴의 친정 팀이다. 페르난지뉴는 2002년 이 팀에서 프로에 발을 들였다. 약 3년간 뛰었다. 프로 생활을 시작한 곳에서 축구화를 벗는다는 계획이다.

사진=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는 28일(한국 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다시 온 것을 환영한다”며 페르난지뉴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은 2024년 12월까지다.
샤흐타르 도네츠크(우크라이나)에서 8년간 활약한 페르난지뉴는 2013년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었다. 그의 입단과 함께 맨시티 부흥기가 시작됐다.
페르난지뉴와 맨시티는 2013/2014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시작으로 총 5번 리그 정상에 섰다. 페르난지뉴는 맨시티와 함께 리그컵(카라바오컵) 트로피를 6번이나 들어 올렸다.
맨시티 전설 반열에 선 페르난지뉴지만, 2021/2022시즌 동행의 끝이 보였다. 페르난지뉴가 브라질 복귀를 바랐다. 결국 페르난지뉴는 맨시티와 계약을 마치고 자국 리그로 향했다.
이적 팀인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는 페르난지뉴의 친정 팀이다. 페르난지뉴는 2002년 이 팀에서 프로에 발을 들였다. 약 3년간 뛰었다. 프로 생활을 시작한 곳에서 축구화를 벗는다는 계획이다.

사진=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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